주 메뉴 열기

바뀜

420 바이트 추가됨 ,  8년 전
편집 요약 없음
{{한국의 불교}}
 
'''현광'''(玄光)은 6세기경 [[백제]]의 고승이다.<ref name="글로벌-현황">[[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동양사상/한국의 사상/삼국시대의 사상/삼국시대의 불교사상#현황|동양사상 > 한국의 사상 > 삼국시대의 사상 > 삼국시대의 불교사상 > 현황]],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ref> 《[[송고승전]](宋高僧傳)》 제18권에는 "진신라국현광전(陳新羅國玄光傳)"이라는 제목 하에 현광에 대한 전기가 들어 있다.<ref>{{언어고리|zh|크기=9pt}} 송(宋) 찬녕(贊寧) (988년). 《송고승전(宋高僧傳)》 제18권, 대정신수대장경, T50 No. 2061. T50n2061_p0820c13(00) - T50n2061_p0820c18T50n2061_p0821a04(0302). 2011년 3월 23일에 확인:
:[[진 (남조)|陳]][[신라|新羅國]]玄光傳<br>釋玄光者。海東[[웅주|熊州人]]也。少而穎悟頓厭俗塵。決求名師專修梵行。迨夫成長願越滄溟求中土禪法。於是觀光陳國利往衡山。見[[혜사|思大和尚]]開物成化。神解相參。[[혜사|思師]]察其所由。密授[[법화안락행문|法華安樂行門]]。光利若神錐無堅不犯。新猶劫貝有染皆鮮。稟而奉行勤而罔忒。俄證[[법화삼매|法華三昧]]。請求印可。思為證之。汝之所證真實不虛。善護念之令法增長。汝還本土施設善權。好負螟蛉皆成蜾蠃。光禮而垂泣。自爾返錫江南。屬本國舟艦附載離岸。(중략) 光歸[[웅주|熊州]]翁山。卓錫結茅乃成梵剎。</ref>
 
《[[송고승전]]》에 나타난 제목에 의거하여 현광이 [[진 (남조)|진나라]](陳: 557~589) 때에 활동한 [[신라]]의 승려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ref name="불광-격의">{{언어고리|zh|크기=9pt}} [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8874&DTITLE=%A5%C8%A5%FA "玄光"], 《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 3판. 2011년 3월 23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