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국제영화축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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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9월에 개최된다.
 
평양영화축전은평양 국제영화축전은 영화상영과 영화시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영화상영은 경쟁부문과 비경쟁부문 (특별상영·통보상영)으로 나뉘고, 경쟁부문은 축전이 열리기 2년 이내에 만들어진 극장용 영화와 기록·단편·만화영화 등 텔레비전용 작품이다. 수상은 예술영화, 단편영화 및 기록영화, 만화영화의 세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상으로는 횃불금상, 횃불은상, 횃불동상을, 개별상으로 영화문학상, 연출상, 연기상, 촬영상, 특별상(국제심사위원회 특별상, 축전조직위원회 특별상) 그리고 조선평화옹호전국위원회상, 조선민주여성동맹상, 조선기자동맹상, 조선아세아아프리카단결위원회상, 조선자연보호연맹중앙위원회상, 조선태권도연맹상 등을 준다.
 
평양 국제영화축전은 주로 비동맹 국가와 제 3세계의 영화들이 초대되며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한국의 톱스타 장동건의[[장동건]]의 내래이션으로 화제가 된 다큐멘터리 영화 <지구>가 '제11차 평양 국제영화축전'에 초청돼 북한에서 상영되어 화제가 되었다. 영화 <지구>는 국경과 이념을 초월한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와 감동이 남북한 모두가 공감할 수 있기 때문에 평양 국제영화축전에 초청되었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사계와 곳곳에 펼쳐진 생명의 신비를 경이로운 영상으로 수놓은 이 영화는 <M>의 이명세 감독이 내래이션 연출을 맡고 장동건이[[장동건]]이 내래이션을 맡았다. 영화 <지구>는 동일한 시기에 남과 북 동시 개봉된 점에서도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었다.
 
가장 최근에 치러진 평양 국제영화축전은 2010년에 개최되었던 제12차 평양 국제영화축전이다.
제12차 평양 국제영화축전에서 심사결과 최우수 영화상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중국 출품작인 [[걸어서 학교로 가다]] (Walking To School)에 수여되었다.
 
대회 개최지는 주로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인민문화궁전]]에서 개최될개최되기도 때도 있다한다. 영화 상영은 [[평양국제영화회관]], [[인민문화궁전]], [[대동문영화관]] 등 평양시 일대의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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