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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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글
{{인용문2|나는 백 번 싸워 백 번 이겼는데, 이는 모두 내 마음대로 하여 얻은 것이다. 너는 망언이나 하며 내 칼을 더럽힐 생각이냐?}}
이 말을 들은 개훈이 동탁에게 말하였다.
{{인용문2|옛날에는 [[무정 (상나라)|무정]](武丁) 같은 명군도 간언을 구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당신 정도의 인물이 다른 사람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것입니까?}}
동탁은 개훈에게 '농담으로 한 말'이라고 핑계를 댔으나, 개훈은 성을 내며 말하였다.
{{인용문2|성을 내며 장난을 친다니, 그런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