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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즈의 정리'''(Coase theorem, 코즈의 법칙)은 [[로널드 코스|로널드 코즈]](Ronald H. Coase)가 만든 [[경제학]] 이론으로서, [[민간경제]]의 주체들이 자원의 [[배분]] 과정에서 아무런 [[비용]]을 치르지 않고 [[협상]]을 할 수 있다면, [[외부효과]]로 인해 초래되는 [[비효율성]]을 [[시장 (경제)|시장]]에서 그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정리이다. 이 정리는 경제적 [[효율성]] 및 [[정부]]의 [[자산 분배]]와 관련이 있으며, [[거래 비용]]의 존재에 대한 이론적 바탕이 된다.
 
== 정리 ==
코즈는 무선통신의 발달로 코즈의 정리가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고 하였다. 두 통신사가 있다면, 서로 간섭 현상이 일어나게 되고, 가장 효율적인 방식의 분배를 위해 협상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코즈의 정리는 두 재산권의 경계가 분명하다면, 분배방식은 시장에서 최종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다만, 이것은 [[거래비용]]이 전혀 없다는 상황에서만 성립하는 내용이며, 거래비용이 있는 경우에는 시장에서의 분배 협상에 장애가 된다。(담판비용、. (담판비용, 소송비용 등)등)
분배자(정부)는 당연히 거래비용이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을 최대한 줄여서,시장참여자들이 거래를 하는 데에 충분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야 하며,이러한 모습이 나타나는 시장은 최종적으로 효율적인 상태에 충분히 도달하게 된다。
 
분배자(정부)는 당연히 거래비용이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을 최대한 줄여서,시장참여자들이줄여서 시장참여자들이 거래를 하는 데에 충분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야 하며,이러한하며, 이러한 모습이 나타나는 시장은 최종적으로 효율적인 상태에 충분히 도달하게 된다.
 
== 예 ==
갑과 을은 이웃이다. 그런데 갑이 기르는 강아지로 인해서 을이 고통을 받고 있다. 갑은 강아지를 기르며 즐거움을 누리지만, 을은 개 짖는 소리에 잠을 못이루기 때문이다. 이 상태를 돈의 가치로 표현 해보자. 갑은 개를 기르면서 얻는 가치는 500이고, 을의 고통은 800이다. 이 경우 양자는 어떻게 해결을 볼 수 있겠는가?
 
이럴 경우 두 가지 해결 가능성이 있다.
# 갑에게 사육권이 있는 경우와,
# 을에게 조용히 수면을 취할 권리가 있는 경우이다.
 
:을에게 법적으로 갑의 강아지를 처분하도록 요구할 권리가 있을 수 도 있다. 하지만 다른 경우로, 갑은 강아지를 기를 수 있게 해달라는 대신 을에게 그만큼의 보상을 해 주겠다고 제안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럴 경우 을이 받는 고통인 800이상의 가치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갑은 300 이상의 손해를 보게 되고, 갑은 강아지를 처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하지만 이런 결과는 결과적으로 혜택과 고통을 감안한다면 이 결과도 효율적인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갑의 가치가 800, 을의 피해는 500일 때도 코즈의 정리는 성립한다. 비록 두 사람은 법적권리가 누구에게 존재하든지 효율적인 결과에 도달할 수 있지만 그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가에 따라 경제적 후생이 어떻게 배분되는지가 결정된다. 이러한 예로 코즈의 정리는 이해될 수 있으며, 이는 [[공공경제학]]이나 [[법경제학]], 자원경제학에서[[자원경제학]]에서 적용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 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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