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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종'''(金宣種, 31)은 [[노성일]] 이사장 소유의 [[미즈메디 병원]] 소속연구원으로 한양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박사후 과정으로 미국 피츠버그대로 2005년 9월경 유학을 갔다.
 
한때, 서울대수의대팀에 파견되어 논란이 된 사이언스 2005년 논문에서 줄기세포의 배양팀장을 맡았다.
 
2006년 1월 검찰수사가 개시되어 한국에 귀국하였으며, 수사과정에서 DNA 시료조작 시인과 'Defense 라는 메일을 윤현수, 문신용' 등과 교환한 사실, 다양한 증거를 인멸하려한 사실들이 새롭게 밝혀졌다.
 
 
2006년 5월 12일 검찰은 김선종을 '섞어심기'에 의한 업무방해와 증거인멸교사의 단독범행으로 법원에 기소하였고 현재 재판 진행중이다.
 
[[분류:대한민국 사람]]
[[분류:황우석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