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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난은 파도 위에 서서 진한 색 망토를 휘날리며 황금 사슬 갑옷과 마법의 흉갑을 입은 채로 은발을 늘어뜨린 노인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맨 섬 일부에서는 마나난에게 다리가 세 개 달려 있었다는 전승도 있다.
 
마나난은 본처 [[판 (켈트 신화)|판]]과의 사이에 ‘파도의 아홉 자식’들을 낳았으며, 울라의 왕 피아흐나의 부인 칸디에른을 속여 하룻밤을 같이 보내 에린의 왕 [[몬안 맥피아나]]를 낳았다. 또한 마나난은 광명의 신 [[루 라바다]]의 양아버지이기도 하다.
 
신화 시대가 끝나고 투아하 데 다난 신들이 에린에서 쫓겨나자 마나난은 데 다난 신들에게 요정들과 함께 바다 저 편에 [[티르 나 노이]]라는 낙원을 만들고 함께 살자고 제안했으며, 신들은 그렇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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