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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호는 [[안창호]]의 노력으로 신학문을 수용하고 체계적 교육이 시행되고 있던 대성학교의 교장으로 있으면서 느낀 바 있어 자신의 작품격인 찬미가를 저술하며 여기에 도산이 [[대성학교]] 학생들에게 가르치던 애국가를 수록하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ref name="dosan1"/>
 
[[파일:Helen Kim.png|thumb|190px|left|[[김활란]]]]
 
음악 평론가인 김종만은 1904년 부터 1920년 사이에 부른 미국 한인 찬송가 속에 “윤선생 티호 군 작사”로 적힌 현행 애국가를 보관 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 적십자가 발간한 “National Anthems-And How They Came to be Written” 이란 영문자 책에서도 애국가 작사자가 Chiho Yun이라고 기록되어 있다.<ref name="aekukka0901">[http://new.koreatimes.com/article/567214# 애국가 작사자 / 이종혁 칼럼] 한국일보 2009년 12월 22일자</ref> [[1902년]]에 윤치호가 지었다는 무궁화 노래가 애국가의 원형과 같다는 자료도 나타났다. [[2006년]] [[2월 27일]]에는 박정규(朴正圭) 한남대 교수가 충북 청원군에서 열린 단재 순국 70주기 추모 학술발표회 발표문 ‘신채호의 국내에서 쓴 글에 대한 고찰’중에서 애국가의 원형이 된 노래도 함께 발표하였다.<ref name="shin"/> [[신채호]]가 지은 '광무(光武) 5년 신축(辛丑) 2월 7일 신채호 배(拜)'라고 쓴 노래와 함께 발견된‘애국가’도 있었다. 이 애국가는 현재 애국가의 원형으로 추정되는 윤치호의 ‘무궁화 노래’(1896)와 김인식의 ‘코리아’(1910)가 합쳐진 형태로, 후렴이 현재의 애국가와 같다.<ref name="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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