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모토 신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LG 트윈스]] 시대 ====
오카모토는 현역 생활을 계속 하겠다고 밝히면서 [[2009년]] 11월에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한국 프로 야구]]팀인 [[LG 트윈스]]의 입단 테스트를 받았고, 테스트를 받은 시점에서는 계약을 하게 될지는 일단 보류되었지만 이듬해 [[2010년]] 1월에 LG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어서 LG 구단 사상 최초의 일본인 선수가 되었다. 등번호는 56번으로 결정함과 동시에 등록명도 발음과 똑같은 오카모토 신야'''({{lang|ja|岡本真或}})'''(동음)로 변경했다.<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018181 LG 오카모토의 기구했던 인생] - 스포츠조선</ref><ref>[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912/h2009122407504391670.htm LG, 일본인 오카모토 영입]《한국일보》, 12월 24일 작성</ref> [[우규민]]이 경찰청에 입대하여 마무리 투수 자리에 공백이 생기자 마무리 투수로 기용되었다. [[2010년]] [[3월 27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 경기에 등판하여 세이브를 기록, 대한민국 무대에 본격 데뷔하였다.<ref>[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355906 LG, 연장 11회 짜릿한 역전승으로 개막전 승리] - 일간스포츠</ref>
 
그러나 [[10월 29일]] LG와의 재계약이 결렬되면서 [[11월 19일]]부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계약하는 등 다시 일본 야구계에 복귀하게 되었다. <ref>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120&g_serial=524836 LG 내년 용병 구상, 새 투수 2명...오카모토-더마트레와는 결별] - 조이뉴스24 </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