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일승법계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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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불교}}
 
《'''화엄일승법계도'''(華嚴一勝法界圖)》 또는 《'''법성게'''(法性偈)》는 [[신라]]의 고승인 [[의상 (신라)|의상]]이 깨달음의[[깨달음]]의 경계와 불교에서의[[법 (불교)|]](法)에 대하여 표현한 7언 30구의 [[게송]](시)으로, [[화엄일승]]의 교리를 도해한 것이다.
 
전문 210자의 자작게송(自作偈頌)을 붙여 인(印)의 형식으로 된 4각형 54개를 그려 넣었다. 자작게송은 굴곡된 원형(圓形)을 그리며, 그 도(圖)의 중심에서 시작하여 중심에서 끝나도록 되어 있다. 그 원의 중심에 위치하는 두 글자는 시작이 "법(法)"이며, 끝이 "불(佛)"이다. 이것은 극히 독창적이고, 내용이 심오하여 당시의 불교학계에 큰 영향을 끼쳤고, 그의의상의 제자들은 이에 관한 스승과의 대화와 자기들 나름의 해석을 모아 《[[법계도기총수록]]》이라는 저서를 남겼다.
210자 한자로 하나의 도표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도장모양으로 "법(法)"자로 시작하여 "불(佛)"자로 끝맺음을 하였다.
 
== 구성 ==
전문 210자의 자작게송(自作偈頌)을 붙여 인(印)의 형식으로 된 4각형 54개를 그려 넣었다. 자작게송은 굴곡된 원형(圓形)을 그리며, 그 도(圖)의 중심에서 시작하여 중심에서 끝나도록 되어 있다. 그 원의 중심에 위치하는 두 글자는 시작이 "법(法)"이며, 끝이 "불(佛)"이다. 이것은 극히 독창적이고, 내용이 심오하여 당시의 불교학계에 큰 영향을 끼쳤고, 그의 제자들은 이에 관한 스승과의 대화와 자기들 나름의 해석을 모아 《[[법계도기총수록]]》이라는 저서를 남겼다.
전체는 210개의 [[한자]]로 이루어진 자작게송(自作偈頌)으로, 도표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자들은 인(印: 도장)의 형식으로 된 4각형이 총 54개가 그려 넣어져 있다.
 
자작게송은 굴곡된 원형(圓形)을 그리며, 그 도표의 중심에서 시작하여 중심에서 끝나도록 되어 있다. 그 원의 중심에 위치하는 두 글자는 시작 글자가 "법(法)"이며, 끝 글자가 "불(佛)"이다.
 
== 원문 및 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