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티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275 바이트 추가됨 ,  10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잔글 (r2.7.1) (로봇이 더함: fa:ستینیه)
}}
 
'''체티녜'''({{llang|sr|Цетиње, Cetinje}})는 [[몬테네그로 공화국]]의 주요 도시이며, 과거에는 [[몬테네그로 왕국|옛 왕국]]의 수도로 사용되었다도시이다. 통계에인구는 의하면, [[몬테네그로인]]이 90.67%,1만 5천명([[세르비아인2003년]]이 4.61% 정도 거주하고 있다).
 
[[15세기]]에 세워진 역사도시인 이 곳은 [[1918년]]에 이웃 [[세르비아]]에 합병되기까지 [[몬테네그로 왕국]]의 수도(首都)였다. [[1910년]] 몬테네그로 왕국이 출범할 당시, 그 수도인 체티녜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수도(당시 5,895명)』로 알려져 있었다. 지금도 [[몬테네그로의 대통령]] 관저는 수도 [[포드고리차]]가 아니라 이 곳 체티녜에 있으며, 체티녜는 "명예수도"의 위치에 있다. 문화적, 종교적으로도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다.
 
도시는 작은 [[카르스트]] 평원 위에 있으며, 그 주위를 [[석회암]] 산들이 둘러싸고 있다. 「검은 산」을 뜻하는 몬테네그로라는 국명(國名)은 그 산들 중 하나인 로브첸(Lovćen) 산에서 온 것이다.
 
인구통계에 의하면, [[몬테네그로인]]이 90.67%, [[세르비아인]]이 4.61% 정도 거주하고 있다.
 
== 교통 ==
[[부드바]], [[포드고리차]]와 약 30km 정도 떨어져, 이들 도시와 2차선 도로가 통하고 있다. 50km 거리에 있는 [[티바트 공항]](Аеродром Тиват)은 2007년 한국국제협력단의 장비가 원조되어, 공항이 근대화된 바 있는데, [[베오그라드]], [[취리히]]와의 항로(航路)가 있다. 55km 떨어진 [[포드고리차 공항]]은 유럽 각지와 항공로가 연결된다.
 
== 바깥 고리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