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세계 박람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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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후 ==
대전 엑스포를 준비하면서 한빛탑 서쪽의 국내전시구역에 설치된 상설 전시관들은 엑스포 과학공원으로서 영구적으로 기능하도록 계획되었고, 한빛탑 동쪽의 국제전시구역에 설치된 전시관들은 철거 후 그 부지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로 계획되었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엑스포 폐막 후 [[대교그룹]]이 대주주인 (주)엑스피아월드가 중앙정부 산하의 엑스포기념재단으로부터 국내전시구역 부지 및 시설에 대한 운영권을<ref>소유권은 여전히 엑스포기념재단에 귀속되었다.</ref> 넘겨받아 엑스포 과학공원은 엑스피아월드라는 이름으로 1994년 8월 재개장하였다.
엑스포 후 엑스포 부지는 [[엑스포과학공원]]으로 한동안 운영되어 왔으나 극심한 경영난으로 [[2006년]] 이후 동부 쪽은 [[대전광역시]]와 기업의 [[컨소시엄]]으로 주상복합건물 및 [[호텔]]이 건설 중이며, 서부 쪽은 기존의 엑스포 건물을 이용하여 과학 [[테마파크]]인 [[엑스포과학공원]]으로 여전히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매년 격감하는 방문객수로 인한 극심한 경영난으로 엑스포기념재단과 (주)엑스피아월드는 갈등을 겪게 되었고, 1997년 11월 엑스포기념재단은 (주)엑스피아월드에 계약해지를 통고하였고 이에 (주)엑스피아월드 역시 계약해지를 통보하여<ref>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존폐위기 (문화일보, 1997. 12. 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1997120128000301&mobile=false</ref>, [[대전광역시]]가 부지 및 시설의 소유권 및 운영권을 엑스포 기념재단으로부터 이전받고 지방공사 엑스포과학공원을 설립하여 엑스포 과학공원을 운영하게 되었다. 지방공사화 된 이후에도 경영난은 계속되어 2008년 중앙정부는 지방공사 엑스포과학공원에 대한 청산 명령을 내렸고, 이에 따라 2011년 현재 대전광역시는 지방공사 엑스포과학공원을 해산하고, 해산될 지방공사의 기능을 흡수할 대전도시마케팅공사의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ref>대전도시마케팅 공사 10월 출범 (충청투데이, 2011. 3. 29.)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749</ref> 대전도시마케팅공사에 의해 엑스포 과학공원은 계속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동쪽의 국제전시구역은 개발이 지지부진하다가 [[2006년]] 이후 [[대전광역시]]와 기업의 [[컨소시엄]]으로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선 상태이며, [[대전 문화방송]]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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