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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망'''(金公望/1482~1528)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 [[안동 김씨|(구)안동]]. 자 위수(渭).
 
조선 중기의 문신.
이심원(李深源) 문하에서 학업을 닦고, 1506년(중종 1)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홍문관정자에 임용되었다. 사간원,사헌부의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12년 병조좌랑에 올랐다. 21년 제용감정(濟用監正)이 되어 재물관리를 철저히 하였고, 해주목사가 되어 공부(貢賦)를 탕감하여 민심을 안정시켰고, 형옥(刑獄)을 공평히 처리하여 도내에 소문이 자자하였다. 5년 동안 선정을 베푼 뒤 신병으로 사직하였다. 문장가로도 이름을 떨쳤다.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 [[안동 김씨|(구)안동]]. 자 위수(渭).
 
이심원(李深源) 문하에서 학업을 닦고, 1506년(중종 1)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홍문관정자에 임용되었다.
 
사간원,사헌부의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1512년 병조좌랑에 올랐다.
이심원(李深源) 문하에서 학업을 닦고, 1506년(중종 1)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홍문관정자에 임용되었다. 사간원,사헌부의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12년 병조좌랑에 올랐다. 21년1521년 제용감정(濟用監正)이 되어 재물관리를 철저히 하였고, 해주목사가 되어 공부(貢賦)를 탕감하여 민심을 안정시켰고, 형옥(刑獄)을 공평히 처리하여 도내에 소문이 자자하였다. 5년 동안 선정을 베푼 뒤 신병으로 사직하였다. 문장가로도 이름을 떨쳤다.
 
문장가로도 이름을 떨쳤다.
 
[[분류:조선의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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