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기시 내각"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전임 총리였던 [[이시바시 단잔]]이 취임한 지 얼마되지 않은 1957년 초에 건강이 나빠지면서 [[뇌졸중|뇌연화증]]이라는 진단을 받은 뒤 곧바로 요양에 들어가 통상국회 심의에 참석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이시바시 내각]]이 총사직을 한 것에 따라 후계 총리는 [[일본의 외무대신|외무대신]]인 [[기시 노부스케]]가 수반 지명을 받아 내각 조성을 했다.
 
[[일본의 국무대신|국무대신]]으로서 1956년의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자유민주당 총재 선거]]에서 3위를 차지한 [[이시이 미쓰지로]]를 새로 입각시킨 것을 제외하고는 이시바시 내각의 각료들을 그대로 이어받은 내각이다.
 
== 각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