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나경원/보존1"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너무 방대하지 않나요? 물론 정말 백과사전에 실릴만한 내용들로만 이루어져 있겠다면 상관 없겠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터질 때마다 정리해두는 게 (그것도 한 섹션마다 여러 줄씩 걸쳐서) 백과사전적인 글 같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 '미니홈피 저작권 위반', '천안함 구조대원 빈소 기념 촬영', '음주 방송 반말 사과', '대통령 사저 관련 발언', '트위터 자화자찬 알바 논란', '고가 피부클리닉 출입 논란' '여교사 비하 발언' '장애인(남아) 나체 목욕 봉사 촬영'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섹션은 한두 줄 거리, 어쩌면 애초에 어느 정도 완성도를 가진 글이라면 애초에 실리지 않았을 정도라고 봅니다.
 
또한'박원순에 대한 의혹 제기'등의 다른 부분도 그런 단락의 중요성만큼의 길이를 넘어서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트위터를 통해 그 내용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법을 어겨놓고 그냥 사과하면 끝인가"라며 비판하였다.' 와 같은 내용은 설령 출처를 가지고 있을 지언정 불필요한 부분이 아닌지요. --[[사용자:퍼틴|퍼틴]] ([[사용자토론:퍼틴|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07:45 (KST)

편집

7,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