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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대 법대 학력위조 논란
박원순은 [[서울대학교]] 사회계열에 진학하였으나, 2학년으로 올라가 과를 정하기 전에 제적당하였고, 그 후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하지만 박원순은 자신이 펴낸 《야만시대의 기록》에서 '1975년 서울대 법대 시절 제적당하고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언론에서도 서울대 법대를 다니다가 제적당한 것으로 보도된 적이 있으나, 하지만 정정한 경우는 없었다.{{출처}} 또한 여러 방송 인터뷰에서도 서울대 법대에 다니지 않았다고 정정하지 않았다.<ref>[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10/14/6063383.html?cloc=olink|article|default 백지연"서울대 법대?" 박원순 "예"]</ref>
박원순은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단국대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서울대학교 사회계열 학생이었지만 2학년으로 올라가 과를 정하기 전에 제적당했다. 그러므로 박원순은 서울대 법대 중퇴가 될 수 없었다.
 
하지만 박원순은 자신이 펴낸 '야만시대의 기록'에서 '1975년 서울대 법대 시절 제적당하고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언론에서도 법대를 다녔다고 했다. 서울대 법대를 다니다가 제적당한 것으로 보도된 적이 있다. 작년에는 곽노현 교육감이 박원순의 희망작업소에 카렌스를 지원했는데 기사에서는 두 사람이 서울대 법대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나와있다. 안철수와 단일화를 하는 과정에서도 여러차례 서울대 법대로 보도되었다. 하지만 정정한 경우는 없었다. 2006년 방송 인터뷰에도 출연한 바 있는데 소설가 공지영씨가 "서울 법대에 입학하자마자 '김상진 열사 추도식' 사건으로 바로 제적당하셨는데요?" 라고 물어보았을 때에도 서울대 법대에 다니지 않았다고 정정하지 않았다.
 
박원순은 2011년 2월 한 케이블TV와 인터뷰를 하면서 진행자 백지연씨가 “서울대 법대(나오셨죠)?”라고 하자 “예”라고 답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다. 박 후보는 동영상에서 “서울대 법대 들어가실 때 또 재수(하셨죠)”란 물음에는 “재수”라고 답했다. <ref>[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10/14/6063383.html?cloc=olink|article|default 백지연"서울대 법대?" 박원순 "예"]</ref>
 
한편, 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는 제적생들은 1980년 이후 복학해 원하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었다며 그의 학력위조 의혹에 근거가 없음을 주장했다. <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40875&CMPT_CD=P0000 박원순 '학력', 내가 아는 진실] 오마이뉴스</ref>
 
박원순 변호사 측 송호창 대변인은 "당시 사회 계열에 다닌 학생들은 통상 법대에 들어가려고 했기에 법대에 다닌다고 표현했다"며 "박 변호사가 직접 법대 1학년에 다닌다고 표현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송 대변인은 또한 "책에 법대 중퇴라고 나온 점은 박 변호사가 면밀히 검토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09/2011100901516.html?news_Head2 법대 다닌 적 없는 박원순 "법대 중퇴했다" 논란]</ref>
 
또한 [[박정희]] [[유신체제]] 반대 학생운동을 하다가 [[서울대학교]]에서 제적된 박원순은 [[1980년]] 서울대학교에 복학할 수 있었으나 스스로 거부한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10926174257 박원순과 문재인, 조영래와 노무현…그리고 '운명'] 프레시안</ref>
 
한편, 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는 제적생들은 1980년 이후 복학해 원하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었다며 그의 학력위조 의혹에 근거가 없음을 주장했다.<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40875&CMPT_CD=P0000 박원순 '학력', 내가 아는 진실] 오마이뉴스</ref> 박원순 변호사 측 송호창 대변인은 "당시 사회 계열에 다닌 학생들은 통상 법대에 들어가려고 했기에 법대에 다닌다고 표현했다"며 "박 변호사가 직접 법대 1학년에 다닌다고 표현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송 대변인은 또한 "책에 법대 중퇴라고 나온 점은 박 변호사가 면밀히 검토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09/2011100901516.html?news_Head2 법대 다닌 적 없는 박원순 "법대 중퇴했다" 논란]</ref> 또한 [[박정희]] [[유신체제]] 반대 학생운동을 하다가 서울대학교에서 제적된 박원순은 [[1980년]] 서울대학교에 복학할 수 있었으나 스스로 거부한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10926174257 박원순과 문재인, 조영래와 노무현…그리고 '운명'] 프레시안</ref>
 
* 기타
 
딸이 서울대 동양화과에서 법대로 전과한 데 대한 의혹에 대해 서울대 교무처는“면접에 참가한 교수들의 명단은 밝힐 수 없지만 논술시험과 학업성적 등 학칙에 따라 전과가 이뤄지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없다”며 박 후보 딸이 전과하기 전까지 주로 교양과목 강의같은 비교적 학점이 후한 과목 위주로 '학점관리'를 한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스위스로 사치성 유학을 떠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한스 빌스도르프 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다고 해명했다. <ref>[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395568&cloc=olink|article|default 한나라 “빚 4억 박원순 … 한 달 생활비 1500만원 어떻게 마련하나”] 중앙일보</ref>
 
 
=== 네거티브에 대한 박원순의 입장 ===
 
박원순은 야권 단일화 경선 직후의 기자회견에서 '희망의 시민 여러분, 낡은 시대는 역사의 뒷면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정하고 그들이 지시하는 그들만의 리그는 다시 복귀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낡은 시대를 거울삼아 새로운 역사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저는 단 한 마디의 네거티브도 없이 경선에 승리했습니다. 한나라당과 청와대까지 가세한 파상공세를 물리쳤습니다. 자부심을 느낍니다.'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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