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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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
* [[임태희]] 대통령실장 선거개입 논란
2011년 10월 2일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순수한 나눔의 차원이 아니면 굉장히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발언을 함에 따라 선거개입 논란이 일었다. 박 변호사는 이날 [[한겨레]]-[[오마이뉴스]]가 주최한 범야권후보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임 실장의 발언에 대해 "참여연대 시대의 박원순은 재벌개혁의 선봉에 섰고, 아름다운재단 시절 박원순은 재벌과 대기업을 사회에 공헌하도록 유도하는 데 역할을 했다"며 "두 과제는 분리돼 있고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반박했다. 또 박원순 선대위의 [[송호창]]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대통령실장의 발언이 [[대통령]]의 생각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임 실장의 발언은 매우 부적절했다"며 "[[청와대]]가 선거에 실제 개입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케 만드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은 입만 열면 대기업의 사회적 나눔을 강조하는 마당에 대통령실장이 자선사업은 대기업의 본분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이 정권의 이중성을 보여줄 뿐"이라며 "수준낮은 정치공세를 중단하고 선거 과정과 결과를 통해 서울시민과 국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겸허히 새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10월 2일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순수한 나눔의 차원이 아니면 굉장히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발언을 함에 따라 선거개입 논란이 일었다.
박 변호사는 이날 [[한겨레]]-[[오마이뉴스]]가 주최한 범야권후보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임 실장의 발언에 대해 "참여연대 시대의 박원순은 재벌개혁의 선봉에 섰고, 아름다운재단 시절 박원순은 재벌과 대기업을 사회에 공헌하도록 유도하는 데 역할을 했다"며 "두 과제는 분리돼 있고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반박했다. 또 박원순 선대위의 [[송호창]]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대통령실장의 발언이 [[대통령]]의 생각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임 실장의 발언은 매우 부적절했다"며 "[[청와대]]가 선거에 실제 개입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케 만드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은 입만 열면 대기업의 사회적 나눔을 강조하는 마당에 대통령실장이 자선사업은 대기업의 본분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이 정권의 이중성을 보여줄 뿐"이라며 "수준낮은 정치공세를 중단하고 선거 과정과 결과를 통해 서울시민과 국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겸허히 새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f>{{뉴스 인용
|제목= 박원순 "임태희 발언, 선거 개입으로 심각한 문제"
 
*[[강용석]] 의원 네거티브 논란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박 후보가 만든) 아름다운재단이 대기업들로부터 후원금을 받은 것 외에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으로부터도[[NHN]]으로부터도 133억 원의 기부금을 받았다"며 "이 같은 기업 기부금 운영이 연차 사업보고서에선 불투명해 정확한 기업 기부내역을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중앙일보>는 강 의원의 주장을 근거로 "아름다운재단이 국세청에 제출한 공익법인 모금내역 신고자료에 따르면 재단 측이 2000~2010년 기업으로부터 받은 돈은 400여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강 의원이 추가로 공개한 NHN의 경우 국세청 신고자료와 NHN에 따르면 2008년 30억 원, 2009년 27억 원 등 2005년부터 아름다운재단과 공동포털 해피빈을 운영하면서 모두 133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으나보도했다. 이에 대해 NHN은 3일 직접 보도자료를 내고통해 NHN은 의원의회계적인 주장의의미에서 사실과83억 다르다는원을 사실을아름다움재단에 밝혔다기부했으며, 재단은 이 돈을 임의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NHN과 맺은 협약에 따라 [[해피빈]]에 기부했음을 밝히고, 2009년 5월 해피빈재단이 설립되며 아름다운재단과의 협약이 종료되었다고 덧붙였다.<ref>{{뉴스 인용
 
[[NHN]]은 "강 의원이 주장한 것처럼 133억 원은 아니지만 2005년 7월부터 2009년 5월까지 NHN은 회계적인 의미에서 83억 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다"며 "아름다운재단은 이 돈을 받아서 임의로 쓴 게 아니라 NHN과 맺은 협약에 따라 [[해피빈]]에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피빈은 NHN이 일반인들의 기부체험과 기부문화 촉진을 위해 2005년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기부포털 사이트"라면서 "당시 사이트를 만들었지만 이용자들로부터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재단은 설립되지 않았고 다양한 사회및 복지 단체와의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재단이 필요했기 때문에 아름다운재단과 협약을 맺었고, NHN이 낸 기부금은 해피빈 사이트를 구축하고 일반 이용자들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이용자들에게 '콩' 형태로 제공하는데 사용됐으며 이용자들은 '콩기부'라는 이름으로 본인들이 돕고 싶은 사회, 복지 단체에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기업인 NHN이 직접 기부를 받고 사업을 할 수 없는 만큼 '중간 매개자'로 아름다운재단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운영해왔다는 것. NHN은 "기부현황은 [[해피빈]] 서비스([[http://me2.do/FDTyQT]])에 모두 공개돼 있다"며 "2009년 5월 '해피빈재단'이 설립되면서 아름다운재단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어, 아름다운재단과의 협약은 종료됐다"고 덧붙었다.<ref>{{뉴스 인용
|제목=강용석, 박원순 도덕성 흠집내려다 계속 '헛발질'
|url=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11003174430&section=06
|출판사=프레시안
|작성일자=2011-10-03}}</ref>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 발언 논란
박영선 의원이 범야권 후보 TV 토론 중 박원순 변호사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을 맞았을 때 ‘노 대통령이 권한을 남용한 탓’이라고 말해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줬다"는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그러나 TV 토론 이후 당시 박원순 변호사의 인터뷰 기사와 본래 내용이 밝혀져 박영선 후보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기도 하였다. 노대통령이 권한을 남용한 것이 아니라 국회가 권한을 남용했다고 한 요지를 잘못 이해한 것이었다. 박영선 의원은 스크립트 상의 오해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TV 토론 이후 당시 박원순 변호사의 인터뷰 기사와 본래 내용이 밝혀져 박영선 후보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기도 하였다. 노대통령이 권한을 남용한 것이 아니라 국회가 권한을 남용했다고 한 요지를 잘못 이해한 것이었다. 박영선 의원은 스크립트 상의 오해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박 변호사는 “저는 당시 ‘[[탄핵무효국민행동의 공동대표]]’였다”고 말하며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박 의원은 제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아시면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 아무리 경선이라고 해도 지엽·말단적인 것을 갖고 이렇게 하는 것은 무리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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