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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어의 역사}}
'''민중 그리스어'''(δημοτική, "민중의") 또는 '''디모티키'''(δημοτική, "민중의")는 [[현대 그리스어|오늘날]] 그리스에서 널리 쓰이는 [[그리스어]]이다. '디모티키'란 말은 1818년부터 쓰이기 시작하였다.<ref>Babiniotis, Georgios: '''Dictionary of the new Greek language''' ''Lexiko tis neas ellinikis glossas'', Athens, 2002, p. 474.</ref> 이 말은 1976년까지 공식 언어로 쓰였으며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카타레부사 그리스어]]와 대비하는 의미로 [[고대 그리스어]]에서 자연스럽게 발전한 언어임을 뜻한다. 민중 그리스어와 카타레부사 그리스어는 [[그리스의 언어 문제]]가 민중 그리스어로 해결될 때까지 [[양층언어]]의 전형적인 예였다.
 
== 민중 그리스어와 '현대 그리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