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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 독재 시대 ===
[[1964년]] [[쿠데타]]를 일으킨 [[움베르투 지 알렌카르 카스텔루 브랑쿠|카스텔루 브랑쿠]] 장군은 군사 독재 체제를 확립하고, 친미반공 정책과 외국 자본의 도입을 중심으로 한 공업화 정책을 추진하였다. 이 군정의 시대는 "브라질의 기적"이라고 했을 정도의 고도 경제 성장이 가능했지만, [[1973년]] [[오일쇼크]] 이후 경제 성장은 추락하고, 소득 격차의 증가로 인해 범죄 발생 비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했다. 또한 군사 정권에 의한 인권 침해도 큰 문제가 되었다. 그동안 각지에서 카를로스 마리게라의 민족해방행동(ALN)과 [[10월 8일]] 혁명운동 등 도시 게릴라가 무장 투쟁을 전개하여 외국대사를 납치하는 등 여러 차례에 걸친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
 
[[1974년]] 대통령에 취임한 에르네스트[[에르네스투 가이젤게이세우]] 장군은 국민적인 불만이 팽배해지자, 군정의 노선 전환했고, [[1979년]]에 대통령에 취임한 [[주앙 바티스타 피게이레도는피게이레두]]는 민정 이관을 공약했다. [[1985년]]에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탄크레도[[탄크레두 네베스가네베스]]가 승리했다.
 
=== 민정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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