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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orean.Banchan-Myelchi.bokkem-01.jpg|thumb|멸치 볶음]]
== 이용 ==
주로 대한민국에서는, 말려서 볶아 먹거나 조려 먹을 수 있고, [[멸치젓]]으로 담그기도 한다. 남해안 지역에서는 생멸치로 멸치찌개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좋은 종류의 멸치는 [[생선회]] 등으로 날로 먹을 수도 있지만, 상처를 입기가 쉬워 들여오는 수는 한정된다. 청어목 어류 중에서도 신선한 멸치의 생선회는 가장 맛있다는 의견이 있다. 식용 이외에도 [[가다랑어]]와 같은 육식어의 [[낚시]] 먹이, [[비료]] 등에 이용된다. 페루와 같은 지역에서는 사료와 비료를 위해 지나치게 어획하여 해양 생테계에 큰 위험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 일본 이외 지역에서의 이용은 [[멸치과]] 문서 참조.
 
== 근친종 ==
*''E. mordax'' Girard, 1854년
 
== 어획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에[[기장군]]에 있는 대변항은[[대변항]]은 전국대한민국의 멸치 어획고의 60%를 차지해 멸치의 항구라 불린다. 4월을 전후해 멸치철이 되면 비옷에 모자와 장화, 고무장갑으로 무장한 어부들이 일정한 가락에 맟추어 그물을 터는 광경은 참으로 장관이다. <ref>{{서적 인용 |저자=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 |기타= |제목=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꺾쇠표= 예 |발행일자=2009 |출판사=㈜위즈덤하우스 |id=ISBN 9788992879057 |쪽=116 }} </ref>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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