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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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라 연주자 ==
 
유명한 비올라 비르투오소(virtuoso)는 적은 편인데, 아마도 수많은 비올라 작품이 20세기에 와서야 나왔기 때문일 것이다. [[윌리엄 프림로즈]]는 비올라 명인 연주를 비범한 수준으로 끌어올린 사람이다. 프림로즈 외에도 20세기에 비올라 연주의 영역을 개척한 비올리스트로는 [[라이오넬 테르티스]], [[파울 힌데미트]], [[릴리안 푹스]], 프레데릭 리들, 월터 트램플러, 에마누엘 바르디가 있다. 오늘날 유명한 비올리스트로는 로렌스 파워, 미하일 쿠겔, [[킴 카쉬카쉬안]], [[노부코 이마이]], 리브카 골라니, [[타베아 침머만짐머만]], [[폴 뉴바우어]], [[유리 바쉬메트]]가 있다. 젊은 세대에서는 데이비드 아론 카펜터, 노쿠툴라 은그웨야마, 캐시 바스락, 제니퍼 스텀, 빅토리아 보로니안스키, 비아체슬라프 디너히타인, 앙투완 탐스티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 한국에는 한국계 미국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주목받고 있다. 작곡가이자 비올리스트인 켄지 번치는 오늘날 수많은 비올라 독주 곡을 썼다.
위대한 음악가들 중에도 베토벤, J.S.바흐, 모차르트처럼 합주를 할 때 바이올린보다 비올라를 선호한 사람들이 있었다. [[요제프 하이든]]이나 [[프란츠 슈베르트]], 펠릭스 멘델스존, 안토닌 드보르자크, [[벤저민 브리튼]]도 마찬가지였다. 비올리스트 겸 작곡가로 유명한 사람으로는 [[레베카 클라크]]와 파울 힌데미트를 들 수 있다. 또 [[핀커스 주커만]],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외젠 이자이]], [[예후디 메누힌]], [[막심 벤게로프]], [[나이젤 케네디]] 등 많은 바이올리니스트들이 비올라를 대중 앞에서 연주하거나 녹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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