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언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8 바이트 추가됨 ,  8년 전
잔글
편집 요약 없음
잔글 (r2.7.1) (로봇이 바꿈: ro:Jurnalismul galben)
잔글
 
신문이 산업화되던 19세기 말, 지금 미국 언론인의 표상으로 떠받들여지고 있는 퓰리처가 운영하는 <월드>, 그리고 그의 일생의 라이벌이던 언론재벌 허스트가 운영하는 <뉴욕 모닝 저널>은 유례가 없는 ‘만화 전쟁’을 벌였다. 허스트가 퓰리처 신문의 간판 상품인 만화 ‘옐로키드’(그림)를 스카우트해 빼내가자 퓰리처는 ‘옐로키드’를 다시 데려오며 치고받는 싸움을 한동안 계속했다. 이 싸움 때문에 언론들이 선정성 경쟁을 벌이는 것을 ‘옐로저널리즘’이라고 부르게 됐다. 지금 언론들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는 이 말이 바로 만화 때문에 나온 것이다.<ref>http://blog.hani.co.kr/bonbon/37488</ref>
 
== 주석 ==
<references/>
 
== 같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