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74 바이트 추가됨 ,  9년 전
잔글
잔글 (→‎역사)
|발행일자=2007-08-28
|출판사=뉴시스
}}</ref>, [[1972년]]까지 [[보잉 727]]기와 단 1대의 [[보잉 707]]기로 노선전역을 커버하였다. 또한 이 기간 동안에 대한항공은 3대의 [[보잉 707]]화물기를 도입, 수익 창출을 다각화 하였다. [[1971년]] [[3월 26일]]에는 새로운 항공협정을 통해 [[호놀룰루]]와 [[로스앤젤레스]]의 취항권을 획득하였고 이 노선은 현재까지도 대한항공의 주력노선으로 운항하고 있다. 이 노선의 효과적 운용을 위해 당시 사장이었던 조중훈은 [[보잉 747]]을 도입하기로 결정,[[1972년]] [[10월 18일]]에 747-2B5(B5는 대한항공에서 도입하는 보잉사의 항공기의 고객코드이다.)의 도입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1973년]] [[5월 2일]]에 [[보잉 747]]-2B5B(HL7410) <융비호>기를 차관 도입하였다<ref name=video> <http://www.adic.co.kr/gate/video/show.hjsp?id=I89520 대한항공 광고 2001></ref>. 초기 미주노선은 [[서울]]-[[도쿄]]-[[호놀룰루]]-[[로스앤젤레스]]를 거쳐야 하는 장기 노선이었다. 로스앤젤레스 직항편은 그로부터 몇 년 후 개척되었는데 보유기종의 항속거리 미달과 항공협정의 불리한 조항 때문이었다.
 
미주노선이 안정되자, 대한항공은 유럽노선 개척에 힘을 썼다. 이를 위해, [[에어버스 A300]]기(1975년 8월 8일, HL7218 임차도입)를 유렵 이외 지역에서는 최초로 구매하였으며<ref>[http://www.fundinguniverse.com/company-histories/Korean-Air-Lines-Co-Ltd-Company-History.html ''Korean Air Lines Co., Ltd. History'']</ref> 적극적인 로비활동으로 화물노선에 취항 후 여객노선에도 취항하였다. 조중훈 전 회장은 훗날 이 노력으로 프랑스 정부에서 훈장을 받았다. [[보잉 707]] 화물기와 [[맥도넬 더글라스 DC-10]] 여객기로 [[파리 (도시)|파리]]까지 가는 [[유럽]] 항로를 운항하기 시작하였다. [[1978년]] [[5월 22일]]에는 도쿄 도착편의 KE701편이 [[나리타 국제공항]]에 첫 착륙하는 이색적인 기록도 세웠다. [[1985년]]에 대한항공 보잉 747SP기 편성을 시작으로 [[나리타 국제공항]]에 가는 정규 노선이 신설되었다.
|출판사=연합뉴스
}}</ref>
, [[2000년]]에 [[스카이팀]]에 가입하였으며 <ref name=video/> 현재로서는 [[보잉 777]]이 [[보잉 747|보잉 747-400]]의 대체기로서 유력하다. 대한항공은 오래된 747-400들은 화물기로 개조중이며<ref>{{뉴스 인용
|url=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03/h2007032620295821500.htm
|제목=노후 여객기, 화물기로 제2인생

편집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