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도쿄 라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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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쿠종관선'''({{llang|ja|東北縦貫線}})은 [[우츠노미야 선]]과 [[도카이도 본선]]을 서로 연결하는 선이다. [[우에노 역]]이 종점인 [[도호쿠 본선]]([[우츠노미야 선]])과 [[도쿄 역]]이 종점인 [[도카이도 본선]]을 연결, [[직통운전]]을 함으로써 동북지역의 교통혼잡을 줄이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2008년]] 5월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2013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 개요 ==
[[도호쿠 신칸센]]의 건설로 인해 분리된 [[우에노 역]]-[[도쿄 역]]간의 선로를 재부설 하는것으로, 동북3선([[도호쿠우츠노미야 본선]]-[[다카사키 선]]-[[조반 선]])을 [[도쿄 역]]까지 연장하여, [[도카이도 본선]]에 [[직통운전]]을 하기위한 계획이다. 완공될 경우, 위의 동북3선에서 [[도카이도 선]] 도쿄-신바시-시나가와-가와사키-요코하마-[[오후나 역|오후나]]방면으로 직통이 가능해지고, [[야마노테 선]]이나 [[게이힌도호쿠 선]]의 혼잡율이 큰폭으로 완화되어 직통수송체계의 정비에 의해 소요시간이 단축되는등 편리성이 크게 향상될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우에노 역]]과 [[도쿄 역]]간 정차하는 역은 없으며, 초기에 [[아키하바라 역]]의 정차를 검토했으나 건설비용대비 편익비가 낮게 나오고 공간부족으로 인해 통과하는걸로 결론지었다. 총 사업비는 400억엔이며 [[도호쿠 신칸센]] 고가선로에 복층으로 도호쿠종관선을 건설하기 때문에 33퍼밀에 가까운 급구배에 대응할수 있는 차량으로 전량 교체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역사 ==
[[제2차 세계 대전]] 이전부터 [[도쿄 역]]과 [[우에노 역]]간에 [[회송]][[열차]]나 화물열차를 달리게 하기위한 회송선이 존재하여, 전후 [[1946년]] 7월 연합군전용열차가 처음으로 해당구간을 직통하게 되었다. [[1954년]]~[[1956년]] [[야마노테 선]]과 [[게이힌도호쿠 선]]의 분리공사로 인하여 [[우에노 역]]에서 회차했던 [[조반 선]]이 아침시간에만 [[유라쿠초 역]]까지 연장하여 운행하였고, 연장종료이후에도 [[도호쿠우츠노미야 본선]]-[[조반 선]]-[[다카사키 선]]의 통근열차가 [[우에노 역]]부터 [[신바시 역]]까지 연장운행하였다. 이밖에도 급행과 특급열차들이 [[도쿄 역]]에서 발차하여 [[도호쿠 본선]]까지 노선 연장운행을 하고 있었다. <ref>運行記録の詳細は結解学「東北縦貫線ストーリー」 交友社『鉄道ファン』2008年10月号 No.570 p89 - p95을 인용</ref>
그러나 [[도호쿠 신칸센]] 건설을 위한 선로부지를 마련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JR 동일본]]은 [[1983년]] 1월을 기점으로 모든 [[직통운전]] 폐지하고, [[아키하바라 역]]과 [[간다 역 (도쿄 도)|간다]]부근에서 선로를 분단시켜 그사이에 도호쿠 신칸센 전용선을 건설하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이로인해 [[도호쿠 본선]]([[우츠노미야 선]])계통의 열차는 [[도쿄 역]]까지 노선연장할 수 없게 되었고, 남은선로는 유치선 용도로 사용되어졌다.
그 후, 우에노-도쿄간에는 [[야마노테 선]]과 [[게이힌도호쿠 선]]이외 이외의 열차가 다니지 않아 해당 노선은 [[러시아워]]때 혼잡이 극심하게 되었다. <ref>[http://www.pref.saitama.lg.jp/s-gikai/gaiyou/h1106/1106a041.html JR高崎・東北線の東京駅乗り入れ]、埼玉県議会 平成11年6月定例会 一般質問 質疑質問・答弁全文、1999年</ref> 대책으로 선로와 신호를 개량하고 보다 많은인원을 수용할수있는 신형 전동차를 도입했으나 역부족이었고, 따라서 도쿄 이북지역의 지자체에서는 동북3선에 대한 [[도쿄 역]] 노선연장을 요청하게 되었다. [[JR 동일본]]에서는 이에대해 [[2009년]]말까지 완성을 목표로 [[도쿄 역]]-[[아키하바라 역]]간 도호쿠종관선건설공사를 계획하여 2002년 3월에 해당공사계획을 발표하였다.
== 각주 ==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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