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코고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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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전한 판단력 ===
코난 등 [[어린이]]가 수사에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상식적인 감성의 소유자이다. 그래서 코난이 끼어들면 혹이 날 정도로 알밤을 먹이며 자기 딸의 참견도 달갑지 않을 때가 있고, 사건을 제일 먼저 목격한 코난을 메구레 경부의 허락없이 마음대로 되돌려보낸 적도 있다. {{출처|날짜=2011-10-08|또한, 극장판에서 코난이 [[폭탄]] 사건에 말려 들어가 부상당했을 때는 어린이인 코난의 [[생명]]을 위협한 범인에 대해서 "잡히기만 해 봐라.내가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라며 격렬한 분노를 나타낸 일}}, {{출처|날짜=2011-10-08|단행본에서 코난이 총상으로 입원한 날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아가사 박사의 말을 듣고는 "예?코난이 단순히 총알에 스친 것이 아니었어요?"라며 걱정하고 "란에게 고맙다고 하거라.[[수혈]]과 간호를 했어. 코난,건강해야 한다." -189화 목숨을 건 부활 편- 라며 코난이 [[건강]]을 찾자 안심한 일 등을 볼때에 평상시에는 몰인정하게 취급하고 있는 코난에 대해서 상냥함을 내비치고 있기도 한다.}}
 
돈에 많이 약해서 코난을 다시 보살필 때 싫어하는 눈치였지만 코난 엄마 [[명탐정 코난의 등장인물 목록#.EC.BF.A0.EB.8F.84_.EC.9C.A0.ED.82.A4.EC.BD.94|쿠도 유키코]]가 변장한 인물인 '''에도가와 후미오'''가 양육비 1000만 엔을 주자 순조롭게 승낙한다. 또한 의뢰비가 많아지면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의뢰를 흔쾌히 맡는다. 하지만 극장판인 《[[명탐정 코난 극장판 10기 - 탐정들의 진혼가|탐정들의 진혼가]]》에서는 돈에 대해 상당히 냉정한 태도를 보인다. {{출처|날짜=2011-10-08|또한 더럽게 돈을 버는 것에 대해서는 싫어하고 있어서 돈을 위해서 범죄를 저지른 지인에게 "그렇게 까지 돈이 탐나나?(そこまでして金が欲しいのか)"라고 경멸한 적도 있다.}}
 
{{출처|날짜=2011-10-08|빗나간 동체 시력을 가지고 있어서 빨리 타이핑을 했던 키보드의 자판을 정확하게 읽어내 코난이나 [[핫토리 헤이지|헤이지]]를 놀라게 한 적도 있다. 다만 타이핑을 했던 키보드의 자판을 읽을 때 엉뚱한 방향의 암호로 가정하여 생사람을 잡을 뻔하였으나 코난이 마취총으로 잠재워 올바른 추리로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을 수 있었다.}}
 
=== 아내와의 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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