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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성당의 경우는 문화재이면서 동시에 현재 사용중인 성당입니다. 다른 성당의 이름과 일관성을 넣는게 맞지 않을까요? 사찰 역시 지역명을 빼고, 동음이의어 문제가 생길 때에만 현재 방식대로 지역명을 괄호에 넣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문화재일 경우는 "경주 불국사", 문화재가 아니면 "불국사 (경주시)" 식이라면 오히려 혼란스러울 듯 싶네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사용자토론:ChongDae|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4:47 (KST)
 
::: 종교건물의 경우 해당 "종교에서 선호하는 이름"vs"문화재청에서 지정한 이름"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 일단 사찰의 경우는 "~사지"라고 되어있는 경우는 절이 있지 않은 경우이므로 문화재에 속합니다. 종교건물이 아닌데 종교에 해당하는 제목으로 바꾸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프로젝트 팀의 반발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분들의 의견을 들어 보는게 옳은 방향이라고 보여집니다.
::: 그리고 성당의 경우 한 지역에 천주교와 성공회로 나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로 [[성공회 수동성당]]을 들 수 있습니다. 청주시 수동에는 두 종교단체의 성당이 같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재 지정등의 이유로 성공회 수동성당이 좀더 많은 저명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성공회 성당의 경우 정리가 미리 되어있기때문에 문서를 생성한 사람이나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 문제는 천주교의 성당들인데.. 일반적으로 문화재의 명칭은 성당으로 하는 것이 옳으나 [[옥천성당]]의 경우 옥천에 위치한 천주교회의 명칭을 따서 유형문화재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종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조심스럽게 살펴볼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문화재의 명칭을 정하는데 1안이 사용된다면 '''옥천성당''의 예와 같이 아직 정비되지 않은 이름에 대한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조금 다른 문제로 [[사용자:Sawol]]님께서 없어진 절이름을 표제어로 하여 "~사지"를 "~사"라고 바꾸어 논 것이 있군요. ([[고달사]]) 문화재로 지정이 된 것들을 한곳으로 모아 다른 문서를 없애고 하나의 것으로 편집을 해두셨습니다. 하지만 없어진 절의 이름을 적어놓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을 뿐더러 지정된 문화재의 이름을 해치는 행위인데.. 어쨌든 추후에 논의 되고 대대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이것도 논의에 포함 시켰으면 합니다. '''<span style="font-family:HY중고딕"; class="plainlinks">[[사용자:asasun|<span style="color:#0080FF;">아침</span><span style="color:#FF6622;">해</span>]]<span style="font-size:70%"><[[사용자토론:asasun|<span style="color:green">토론</span>]]•[[특수기능:기여/asasun|<span style="color:violet">기여</span>]]•[http://toolserver.org/~vvv/yaec.php?user=asasun&wiki=kowiki_p <span style="color:brown;">편집수</span>]•[[특수기능:이메일보내기/asasun|<span style="color:gray">메일</span>]]></span></span>''' 2012년 2월 17일 (금) 19:13 (KST)
 
== [[틀:유형문화재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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