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문화유산/보존문서1"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예외 상황: 의견개진)
::: 문화재의 명칭을 정하는데 1안이 사용된다면 '''옥천성당''의 예와 같이 아직 정비되지 않은 이름에 대한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조금 다른 문제로 [[사용자:Sawol]]님께서 없어진 절이름을 표제어로 하여 "~사지"를 "~사"라고 바꾸어 논 것이 있군요. ([[고달사]]) 문화재로 지정이 된 것들을 한곳으로 모아 다른 문서를 없애고 하나의 것으로 편집을 해두셨습니다. 하지만 없어진 절의 이름을 적어놓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을 뿐더러 지정된 문화재의 이름을 해치는 행위인데.. 어쨌든 추후에 논의 되고 대대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이것도 논의에 포함 시켰으면 합니다. '''<span style="font-family:HY중고딕"; class="plainlinks">[[사용자:asasun|<span style="color:#0080FF;">아침</span><span style="color:#FF6622;">해</span>]]<span style="font-size:70%"><[[사용자토론:asasun|<span style="color:green">토론</span>]]•[[특수기능:기여/asasun|<span style="color:violet">기여</span>]]•[http://toolserver.org/~vvv/yaec.php?user=asasun&wiki=kowiki_p <span style="color:brown;">편집수</span>]•[[특수기능:이메일보내기/asasun|<span style="color:gray">메일</span>]]></span></span>''' 2012년 2월 17일 (금) 19:13 (KST)
 
<span style="color:#0000FF;">예외 사항을 건축물 문화재를 모두 포함해야 합니다.</span>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51주]] 앞서 말씀 드렸는데 또 반복해야 하는군요.
 
1. 숭례문, 불국사 등처럼 저명성을 인정한 명칭의 예외 허용은 헛점이 있습니다. 사용자:Ha98574님 예시 한풍루는 숭례문처럼 저명성을 인정하는 경우이다/아니다는 어찌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검색 수로 판단합니까? 사용자 투표를 해야 합니까? 이 결과는 변하는데 얼마 주기로 다시 판단합니까? 불필요한 편집 분쟁을 낳을 것입니다.
 
2. 건축물이 대체로 절, 성당 종교 건축물, 학교, 역 등 공공 건축물입니다. 건축물과 지역명은 명칭으로서 종속성이 없습니다. <span style="color:#0000FF;">절이 문화재로 등록되면 지역명을 넣고, 등록되지 않으면 지역명이 빠지고...</span> 이렇게 섞이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종교 건축물이든 공공 건축물이든 <span style="color:#0000FF;">문화재이기 전에 절이고, 성당이고, 역입니다.</span> 이들 간에 명칭 상 충돌된다면 문화재청 명칭을 2순위로 미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분류:한국의 지역별 절]] 현재처럼 ‘OO사’를 유지하기 바랍니다. 성당, 학교, 역, 관청 역시 같습니다. 단 [[진천 용화사 석불입상]] 같은 경우는 동음이의어 구별자 원칙에 따라 ‘용화사 (진천군) 석불입상’ 또는 ‘용화사 석불입상 (진천군)’로 하는 것이 부자연스러우므로 예외로 두고자 합니다.
 
3. 절 터 등의 문서는 그 내용을 잘 살펴야 합니다. [[미륵사 (백제)]] 문서가 옛 절에 대한 문서인지, 현재 절 터에 대한 문서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OO사지’ 또는 ‘OO사 터’는 ‘OO사’로 옮겨야 합니다. 본질적으로 옛 건축물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분류:없어진 존재]]를 유지합니다. 따라서 ‘OO사지 ~문화재’ 역시 문화재의 위치, 유래를 알려주는 건축물로 한정하고, 그 건축물의 지역명은 빼야 합니다. 추가적인 근거로 옛 건축물이 있을 당시의 지역명과 현재 지역명과 다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지역명 건축물 문화재’로 구성된 문화재 명칭을 받아들이면 문화재와 관련 없는 지역명이 붙게 되는 것입니다. [[미륵사지 석탑]]을 익산 미륵사지 석탑으로 하면, 미륵사가 있을 당시는 익산이라는 지명이 없었는데, 그 연결이 이상한 것입니다. 또한 미래에 행정구역 개편이 발생한다면, 문화재 명칭도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김천 직지사에 있는 문경 도천사지 삼층석탑처럼 문화재 명칭이 알려주는 지역에 있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4. <span style="color:#0000FF;">지방지정 문화재 명칭에는 지역명이 없습니다.</span> 문화재의 급에 따라 2원적인 원칙을 적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지방지정 문화재도 문화재입니다. 문화재 승격으로 국가지정으로 바뀌면 문화재 명칭도 바뀔 것입니다. 이 부분에 휘둘려서는 아니됩니다. 비지정 문화재의 경우는 그저 건축물로서 문서화되어 있습니다.
 
5. 절대적으로 완전히 다르게 통용되는 문화재는 예외를 인정합니다. [[갓바위]] 등이 있습니다.
 
건축물 문화재는 문화재청이 문화재로 지정하였기 때문에 지역명이 덧붙여졌습니다. 지정되지 않았다면 지역명이 덧붙일 일이 만무합니다. 이로써 문화재청 문화재 명칭은 위키백과 문화재 문서명에서 1순위로 고려될 부분이 아닙니다. 문서 대상물 고유의 성격을 1순위로 반영하고, 문화재청 명칭은 그 후순으로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사용자:Sawol|Sawol]] ([[사용자토론:Sawol|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22:04 (KST)
 
== [[틀:유형문화재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