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문화유산/보존문서1"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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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문화재는 문화재청이 문화재로 지정하였기 때문에 지역명이 덧붙여졌습니다. 지정되지 않았다면 지역명이 덧붙일 일이 만무합니다. 이로써 문화재청 문화재 명칭은 위키백과 문화재 문서명에서 1순위로 고려될 부분이 아닙니다. 문서 대상물 고유의 성격을 1순위로 반영하고, 문화재청 명칭은 그 후순으로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사용자:Sawol|Sawol]] ([[사용자토론:Sawol|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22:04 (KST)
 
: [[사용자:Sawol]]님 [[위키백과:중재 요청/문화재 이름에 대한 편집 분쟁]]에 자신의 입장을 표명해 주십시오. Sawol님 개인의 의견이 정당하다고 하더라도 '''정당한 논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편집이 이루어진것'''에 대해 '''해명'''이 필요합니다.
: {{선의}}공격적인 말투를 자제해 주세요. 여기있는 분들은 토론을 통해 의견을 모으자는 것이지 서로 간에 싸움을 하지는 것이 아닙니다. [[백:아님#싸움]]을 다시 읽어보시고, 차분히 토론에 임해주세요.
: 1. 이 이견에는 동의합니다. 따라서 저는 1안을 수용하고자 했습니다.
: 2. 공공 건축물에 대한 것은 고민하자고 하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사지"나 "~사 터"를 꼭 절이름으로 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각사지]]의 예를 들어 그 자리가 원각사라는 절이 있던 곳 이라는 의미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분류:없어진 존재]]에 부합되는 아주 적절한 이름이지요. "지"나 "터"라는 말은 "~가 있던 곳"이라는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가장 정확히 그 존재에 대한 설명을 부여합니다. 터의 위치정보가 남아 있지 않은 절이라면 모를까 적절하지 않은 이름입니다.
: 3. {{문화재청 문화재|12,06060000,37|문경 도천사지 동ㆍ서 삼층석탑}}과 {{문화재청 문화재|12,06070000,37|문경 도천사지 삼층석탑}}의 경우 문경 도천사지에 있던 삼층석탑을 직지사로 옮겼다고 이전에 해명했습니다.(지정된 문화재가 더 있는 줄은 몰랐군요.. 총3기의 삼층석탑이군요..)
: 4. 아직 문화재청의 정비가 끝난것이 아닙니다. 이 명명법을 확대해 나가고 있음을 이미 알려드렸습니다.
: 5. 이러한 예외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1안을 고수하는 입장이지만, 흥미로운 상황이군요.
: 6. 앞으로 문화재청이 정한 이름이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한국인의 랜드마크를 칭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어디의 랜드마크 라는 형식입니다. 한국인의 어법에 가장 맞는 것이므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반영된다고 하여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 마지막으로 문화재청의 명명법과 웹페이지 띄어쓰기 오류에 대해 다시 토론으로 가는 우를 범하게 되지 않았으면합니다. '''<span style="font-family:HY중고딕"; class="plainlinks">[[사용자:asasun|<span style="color:#0080FF;">아침</span><span style="color:#FF6622;">해</span>]]<span style="font-size:70%"><[[사용자토론:asasun|<span style="color:green">토론</span>]]•[[특수기능:기여/asasun|<span style="color:violet">기여</span>]]•[http://toolserver.org/~vvv/yaec.php?user=asasun&wiki=kowiki_p <span style="color:brown;">편집수</span>]•[[특수기능:이메일보내기/asasun|<span style="color:gray">메일</span>]]></span></span>''' 2012년 2월 18일 (토) 00:28 (KST)
 
== [[틀:유형문화재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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