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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푸코에서 분리)
{{다른 뜻|푸코의 진자 (소설)||움베르트 에코의 소설}}
[[그림:Pendule de Foucault.jpg|thumb|280px|프랑스 팡케온에판테온에 설치된 푸코의 진자]]
'''푸코의 진자'''는 [[진자]]의 일종으로, 프랑스의 과학자 [[레옹 푸코]]가 [[지구의 자전]]을 증명하기 위해 고안해 낸 장치이다. 지구가 [[자전]]한다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려진 사실이었지만, 그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실험으로 증명한 첫 사례가 바로 이 푸코의 진자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