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마우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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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ancy mice.jpg|섬네일|[[알비노]] 흰쥐와 함께.]]
[[File:Mus musculus - japanese house mouse.ogv|thumb|일본 [[:en:Ueno Zoo]]의 팬더 마우스]]
[[파일:Fancy mice.jpg|섬네일|[[알비노]] 흰쥐와 함께.]]
[[File:spottedmouse.jpg|thumb|left|갓 눈뜬 2주된 새끼.]]
[[파일:Muizenkooi met houten muizen (3).JPG|섬네일|왼쪽]]
 
'''팬더마우스'''(Panda Mouse)는 [[생쥐]]를 [[애완동물]]로 기르기 위해 더욱 작은 몸집 및 [[팬더]]와 같은 빛깔을 가지도록 개량한 [[품종]]이다.
 
햄스터와 같이 취급되는 경우가 많아 햄스터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생쥐]]이다. 단독생활을 하는 햄스터와는 달리 [[기니피그]]처럼 여러 마리를 집단으로 길러야 외로워하지 않고 안정을 취할 수 있다. [[애완동물 가게]]에서 팬더마우스가 팔리는 경우에는 '''쥐[[꼬리]]가 징그럽다'''고 해서 갓 태어난 [[핑키]] 때 꼬리를 잘라서 파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된 팬더마우스는 균형을 잘 잡지 못하게 되고 몸도 약해지므로 건강한 팬더마우스를 기르기 위해서는 꼬리를 자르지 않은 팬더마우스를 고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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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spottedmouse.jpg|thumb|left|갓 눈뜬 2주된 새끼.]]
[[파일:Muizenkooi met houten muizen (3).JPG|섬네일|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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