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38 바이트 추가됨 ,  7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이덕용'''(李德鎔, [[1923년]] [[4월 4일]] ~ [[1952년]] [[9월 16일]])은 [[일제 강점기]]의 [[조선귀족]]이다으로, 본적은 [[경성부]] 계동이다.
 
[[1935년]] [[7월 15일]] 자신의 아버지인 [[이재각]]이 받았던 후작 작위를 승계받았으며 [[1943년]] [[4월 15일]] 일본 제국 정부로부터 종5위에 서위되었다. 광복 이후인 [[1949년]] [[8월 30일]]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서 송치되어 조사를 받았다.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