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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트족(Jutes, 유트족)은 덴마크 제도 북부에 살았으며, 5세기 영국 최남부 색슨 왕국 아래에 들어왔다. 앵글로색슨족과 포함되었고 잉글랜드를 구성하였다. 주트족은 [[스칸디나비아]]의 데인족, 노르만족과 유사한 게르만 민족이다.
 
앵글로색슨족은 잉글랜드 뿐 만뿐만 아니라 전 영국 제도, [[아일랜드]], [[아이슬란드]]에도 살고 있다. 아일랜드 인구 가운데 최소 30%는 코카서스 인종에 속한다고 한다. 그래서 앵글로 아이리쉬, 앵글로 스코트 등의 단어를 쓰고, 또한 앵글로 아메리칸, 아프리칸 말도 사용하는데 대체로 색슨이라는 표현은 생략된다.
 
[[베오울프]]는 고대 영어로 된 작자 미상의 영웅 서사시이다. 베오울프는 에즈데오우의 아들이며 히옐락왕의 신하로 설명되고 있는데, 이들은 [[고트족]]이다. 이처럼 앵글로색슨은 다양한 게르만족을 포괄하고 있는 명칭이다.
앵글로색슨족은 10세기 노르만족의 영향으로 그들의 언어가 잉글리쉬에 영향을 주게 된다. 앵글로색슨족이 노르만 왕조에 대항하는 여러 전설이 구전된다.
 
앵글로색슨족은 영국을 상징하는 단어로 알려져 있으나, 모든 영국인이 앵글로색슨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예을 들어 찰스 다원의 가계을가계를 조사한 결과, 그의 조상은 약 4만5천년 전 아프리카를 떠나 중동으로 이주한 초기 현대 인류의 크로마뇽인의 일원이었으며, 1만2천년 전 영국에서 새 터전을 잡았다. 따라서 앵글로색슨은 10세기 이전 노르만족의 지배을 받기 전의 영국 사람을 가리키는 범용 용어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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