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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는 교통사고 후에 도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의상에서 '뺑소니'란다루고 인명있는 피해가범죄 발생한행위로서 경우로인명피해가 그 개념을발생한 한정하고경우에 있는데해당하는데, 운전자가 [[교통 사고]]를 낸 후 피해자에 대해 적절한 조치 없이 도주하는 것을 의미한다.의미하고 교통 사고에 대한 책임을 부당하게 면피하려 한다는 점에서 명백한 범죄 행위이다.<ref>정원엽·오세진.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3/15/7256661.html?cloc=olink|article|default 내차 긁고 도망간 사람 처벌 못해? '뭐이런…']. 중앙일보. 2012년 3월 15일.</ref> <ref>김재현.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20120000563 귀성ㆍ귀경길 무보험 뺑소니 교통사고, 뒤처리는 어떻게 해? ]. 헤럴드경제. 2012년 1월 24일.</ref> <ref>황춘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6514.html “가벼운 접촉사고라도 그냥 떠나면 뺑소니”]. 한겨레신문. 2012년 1월 29일.</ref> <ref>인명피해없이인명피해 없이 차량을 파손시킨 채 현장을 이탈한 경우는 '사고 후 미조치'라고 일컬어진다.</ref>
 
== 법적 근거 ==
[[도로교통법]] 제 54조에제54조에 의거, [[교통 사고]]가 발생한 경우 운전자 등은 즉시 정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그렇지 않고 도주할 경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 제]] 5조의제5조의 3의 적용을 받게 된다.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는 경우는 사고 즉시 도주 또는 피해자 유기 후 도주로 나뉜다. 다만, [[자동차]]나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자에만 해당하며, [[자전거]], [[우마차]], [[경운기]]에는 등에는 예외로 한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보통의 교통 사고에는 5년 이하의 금고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적용된다. 또한 [[교통사고처리 특례법]](교특법)에 따라 사망 사고나 중상해 사고, 뺑소니 사고, 11대 중과실 사고가 아닐 경우 종합보험에 가입해 있거나 적절한 구호를 취하고 원만한 합의를 하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지도 않는다. 그러나 특가법의 적용을 받는 뺑소니 가해자는 치상의 경우 1년 이상(피해자를 유기한 경우 3년 이상), 치사의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