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프루아 5세 당주 백작"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새 문서: {{귀족 정보 |이름=조프루아 |그림=Geoffrey of Anjou Monument.jpg |그림크기= |작위=앙주 백작 |재임=1129년 - 1151년 9월 7일 |전임자=[[풀...)
 
[[1128년]] 아버지 풀크가 [[예루살렘 왕국]]의 왕 [[보두앵 2세 (예루살렘)|보두앵 2세]]의 상속녀 [[멜리장드 (예루살렘)|멜리장드]]의 베필로 추천되었고, 풀크는 [[1129년]]에 앙주 백작령을 조프루아에게 넘기고 예루살렘으로 떠났다.<ref>[[1131년]] 보두앵 2세가 사망하자 풀크는 예루살렘의 왕이 되었다.</ref>
 
마르무티에의 존이 서술한 기록에 따르면 조프루와는 아름다운 외모에 붉은 머리카락이었으며 쾌활했으며 위대한 전사였다고 묘사되어 있다. 하지만 디세토의 랄프에 따르면 그의 매력들이 차갑고 천박하며 이기적인 본성을 가린다라는숨기게 했다라는 평을 남겼다.
 
[[1135년]] 장인 헨리 1세가 사망하자 마틸다는 자신의 왕위 계승권을 주장하기 위해 노르망디로 갔다. 노르망디 지역의 영주들은 그녀에게 승복했으나 잉글랜드에서는 그녀의 사촌인 [[스티븐 (잉글랜드)|블루아의 스티븐]]을 왕으로 선출했고, 노르망디도 스티븐 쪽으로 돌아섰다. 이듬해 조프루아는 아내의 왕위계승권 전쟁을 위해 병력을 내어주었고, [[1139년]] 마틸다는 140명의 기사들과 함께 잉글랜드에 상륙했다. 이후 스티븐을 사로잡은 마틸다가 영국의 여영주가 되었으나 그 기간은 매우 짧았고 풀려난 스티븐에 의해 퇴각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