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집 장창 보병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9년 전
마케도니아식 장창보병대 전술은 다른 국가들도 본받게 되었다. 스파르테의 용병 장수 크산티포스는 [[카르타고|카르케돈]]에게 이 전술을 유입하게 되었는데, 이는 한니발 장군에게 유용하게 되었다. 또한 게르마니아는 본받지는 않았지만 장창 보병이 있었고, 켈트족도 특히 희랍인과 마케도니아인들과 싸운후 밀집 보병대를 쓰곤 하였다.
 
마케도니아식 방진은 역시나 강했는데, 그러나 외적이 많지 않아 후계자 국가들은 방진에 더 의존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경보병과 기병의 중요성이 크게 줄어들었다. 그러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와 셀레우코스 왕조같은 경우엔 자신들끼리 싸웠기 때문에 이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필립포스 5세의 마케돈같은 경우엔 로마의 군단병의 유연성이 기병에게 중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트라이키아인들 같은 기존의 "야만인"들을 장창보병대에 입대시켜도 역부족이였다역부족이었다.
 
[[분류:군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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