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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라]]와 [[자바]]에서 [[인류]] [[화석]]을 발굴하고, 자바의 트리닐에서 두골의 일부, 치아 및 대퇴골을 발굴하였다. 그 자료에 기초하여 인간과 [[원숭이]]와의 중간설을 주창하였다 1894년 <[[직립 원인]]>을 저술하고, 다음해 귀국하여 국제 동물학회에서 이를 발표하였다. 그러나 학회에서는 이를 소두증에 걸린 기형아의 뼈라며 그를 공박하였다.
 
이후 [[루돌프 피르호]]와 [[기독교]]계열의 맹렬한 비난을 받고 사실상 은둔생활을 했다. 그러나 [[1920년]]대 [[자바 섬]]과 [[수마트라]], [[보르네오]] 등지에서 같은 종의 화석들이 계속 발견됐고, 트리닐 촌 근처의 솔로 강변, 상기란 촌 등에서도 같은 종의 화석이 발견됨으로서발견됨으로써 그의 정당성이 입증되었다. 이후 [[암스테르담 대학교]] 교수로서, [[테일러 박물관]]의 관리자를 겸임하였다.
 
==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