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1. 파스퇴르와 다른 과학자들이 부정한 자연 발생설은 쥐, 마곳 및 박테리아와 같은 생명체가 완전히 형성된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주장을 부정한 것이다.
그들은 일종의 창조론을 부정한 것이다. 파스퇴르의 법칙중에서 점점 복잡해지는 분자로부터 원시적인 생명체가 발생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대답에 대한 반박:
 
1. 파스퇴르는 자연발생설을 부정했다. 당시 아메바 같은 단세포 생물이 진화... 복잡한 생명체가 되고 인간이 되었다는 개념조차 없었다. 그렇다고 창조론을 부정했다는 추론은 아무런 근거 없는 궤변이다. 창조론에 대해선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2.''' 생명에 필요한 단백질은 매우 복잡하다. 단순한 단백질이라도 우연히 만들어질 확률은 1/ 10<sup>113</sup> 이며, 생명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단백질이 수천개는 필요하다
1. 확률 계산에서 단백질 분자는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을 가정했다. 그러나, 생화학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확률 계산은 의미가 없다. 생화학은 복잡한 물질을 만들어내며, 이러한 물질들은 복잡한 방법을 통해서 상호작용한다.
예를들어, 복잡한 유기 분자가 우주에 존재할 것으로 생각되는 조건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발견되었고, 이것은 최초의 생명체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 [Spotts 2001].
 
대답에 대한 반박:
1. 진화설자들은 항상 허황된 확률을 커버하기 위해 황당한 시간을 동원한다. 지구연대에 관한 과학자들의 연대측정은 방법에 따라 오차가 수십배에서 수천만배까지도 생길 정도로 너무 심하다. 생화학반응을 통해 단백질 분자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 단백질이 만들어져야 진화가 시작되는거 아닌가!
 
2. 이러한 단백질의 확률 계산에서 단백질은 오직 한가지 형태만 가져야 한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생물학적인 활성을 가지는 수 없이 많은 단백질이 있을 수 있다. 어떠한 확률 계산도, 생명을 탄생시키는데 일조 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가능한 분자(단지 단백질 뿐만이 아닌)에 대한 확률을 계산하여야 한다.
 
대답에 대한 반박:
2.말 잘했다. 단백질 말고도 다른 분자가 결합 생명체가 되는데 일조하기 위해서는 더욱 확률이 올라간다. 진화설자들은 계속해서 늘어나는 확률을 커버하기 위해 무제한의 시간을 동원한다.
3. 이 확률의 계산은 현재의 모습을 한 생명의 탄생을 가정한다. 최초의 생명체는 좀더 단순한 것일 것이다.
 
대답에 대한 반박:
3. 단순한 생명체는 단백질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DNA를 통해 단백질이 합성되기 때문이다. DNA는 결코 단순한 물질이 아니다.
4. 이 확률의 계산은 수 없이 많은 시도가 동시에 일어났을 가능성을 무시한다.
 
대답에 대한 반박:
 
4. 수없이 많은 시도가 동시에 일어났을 경우 더 나쁜결과가 나올 경우의 확률이 더욱 늘어난다.
 
'''3.''' DNA 는 복제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이 필요하다. 단백질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DNA가 필요하다. 이 두가지 중에서 자연적으로 다른 한가지가 없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은 없다.
대답:
1. DNA가 더 간단한 복제할 수 있는 RNA에서 점차적으로 진화했다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왜냐하면, RNA는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 것을 촉매하기 때문이다 [Jeffares et al. 1998 Poole et al. 1998 Leipe et al. 1999]. RNA 자체는 그보다 더 간단한, 예를들어 펩타이드 핵산과 같은 전구물질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Bö hler et al. 1995].
 
어떤 데옥시리보자임(deoxyribozyme)은 자신의 복제도 촉매하고 RNA도 자를 수 있다. 이것은 모두 단백질이 없이도 가능하다[Levy and Ellington 2003].
 
대답에 대한 반박:
1. DNA 유전정보는 돌연변이 형태로 변화될 수 있지만 1세대를 능가하거나 우월한 DNA의 재조합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유해한 바이러스의 내성은 진화의 결과가 아니란 사실은 상식에 속한다. 1990년대 중후반에 들어서 RNA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시작되었지만 펜타이드 핵산과 같은 물질도 자연계에서 합성되거나 우연히 만들어지는 간단한 물질이 아니다. 데옥시리보자임은 복제하고 RNA도 자르는 물질로 DNA 재생성에 기여하는 DNA에 포함된 물질이다. 마치 DNA가 아닌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오류다.
 
== 같이보기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