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민주당"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해산 → 정당 취소)
대한민국의 기독교 정당 운동은 2004년 총선부터 시작됐다. 2004년 [[조용기]], 김기수, 김준곤 목사 등이 참여한 한국기독당은 17대 총선에서 1.1% 득표를 기록했다. 2008년 [[전광훈]] 목사가 주도한 기독사랑실천당은 비례대표 의석에 필요한 최소 득표율 3%에 0.41% 못 미친 2.59%(약 45만 표)의 지지를 얻었다.<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202127245&code=960206 “종북좌파 국회 보내선 안돼” 기독교 정당 창당]</ref>
 
김충립을 대표자로 대한기독당 창당준비위원회가 2011년 3월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결성신고를 했다.<ref>[http://www.nec.go.kr/nec_new2009/nec_html/info_p_party/p_party01.j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당자료. 374번 게시물{정당등록 및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신고 현황(2011. 3. 22현재)}]</ref> 그리고 9월 2일에는 기자회견을 통해 창당 취지를 밝히고 강령, 정강 정책을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창당작업을 시작하였으며, 2011년 9월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 등록을 했다. 12월 8일 [[기독사랑실천당]]과 합당선언을 발표했다. 이후 합의가 파기되었으나 다시 합의하여 2012년 [[3월 21일]] 합당하고, 기독당으로 약칭을 바꿨다. [[2012년]] [[4월 11일]]에 실시된 제19대 총선 결과, 지역구와 비례대표 모두에서 의석 획득에 실패하였고, 정당지지율 득표에서도 등록취소요건 2%미만인 1.2%를 얻어 정당 등록이 취소될 예정이다.
 
==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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