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로 (캐릭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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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로에 대한 열등감과 경쟁 의식으로 복수를 열망하던 조루루가 느닷없이 케로로 소대 침략 회의장에 나타나 소대 전체를 끈끈이로 의자에 붙혀둔다(서있던 모아는 바닥에 붙힌다). 온 목적을 케묻는 케로로에게 "잘알텐데 내볼일은 그녀석뿐 이번에는 니놈들이 방해하게 놔두지 않겠어 다들 여기 얌전히 있거라"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 뒤 우주네집 전역에 어쌔신 존을 만들고는 도로로를 기다린다. 아무것도 모른채 한별이와 우주는 집에 들어갈 걱정을 하는데 우주는 도로로가 설화와 물수행(폭포수를 맞으며 수행하는것)을 떠나기전에 혹시 케로로가 불온한 움직임(환경 파괴 침략 작전을 하는것)을 보이거든 자신을 호출하라고 준 부적으로 도로로를 호출한다 급히 달려온 도로로는 어쌔신 존이 설치된 걸알고 우주와 한별이에게 이것은 어쌔신이 자신에게 유리한 곳으로 적을 유인하는 함정이라며 스스로 어쌔신 존에 들어가 술자를 찾는데 그런 도로로 뒤에 조루루가 나타나 난 그 언제라도 니 등뒤에 있다.라고 말한다 도로로는 놀라 제빨리 고구마 모양의 다른 지형으로 피신하고 "조루루는 우리의 질기고 질긴 인연은 목숨으로 끝을 낼수밖에 없는것" 이라며 자신의 마크 모양을 한 붉은색의수리검 3개를 도로로에게 날린다 재빨리 날아올라 피하자 또 한발을 날려보내고 도로로는 십자광륜으로 맞받아친다 이에 조루루는 산탄 명령을 내려 거대한 수리검을 수백개로 쪼개 공격한다 도로로는 재빨리 귀식(백병전 전용갑옷)을 두르고 더 길어진 검을 들고 나타난다 이에 조루루는"귀식을 두른건가...드디어 불이 붙은 모양이군 이순간을 기다렸다 제로로"라며 선전포고를 하고 비상해 결투를 시작한다 결투전 설화와 물수행을 하던 도중 도로로는 과거 어쌔신 시절을 떠올렸는데 지라라가 마음,기세,몸 모든것에 있어서 어쌔신 정상의 성적을 거둬왔다며 칭찬한다 도로로가 분에 넘치는 영광 입니다 라고 하자 지라라는 자네는 어쌔신 궁극에 경지에는 이를 수 없다고 한다 이에 어리둥절한 도로로가 반문하자 지라라는 정상이 되지 못해 자네의 등뒤에 남아야만 했던 자들을 기억 하느냐고 묻는다 도로로가 당황하자 지라라는 "기억에도 기록에도 남지 못한체 어둠속으로 사라져간다 그것이 어쌔신의 진정한 경지 허나 자네는 너무 다정해 앞으로는 자네의 기술을 어쌔신이 아닌 일반병으로서 사용해라" 라며 일침을 가한다 당황한 도로로는 어릴적부터 금방 잊혀지고 존재감이 없다는 말을 들어왔고 스텔스 능력(자취를 감추는 능력 스텔스 전투기는 레이더파를 흡수하거나 반사하는 장치를 해 레이더에 잡히질 않아서 붙혀진 이름임)에는 누구보다 지신 있다고 한다 이에 지라라는 어쌔신의 어둠은 자네의 상상 이상으로 깊은것이다 라고 다시 한번 일침을 놓는다 한편 신발을 벗어 끈끈이로부터 탈출한 모아의 도움으로 간신이 떨어진 케로로는 초공간 게이트가 막혀 마그마 스위머로 땅을 뚧고 올라온다 아무것도 모르는 케로로는 어쌔신 존으로 무작정 뛰어들고 조루루는 결투 도중 모습이 사라진것을 의아해 하는 해설자에게 어쌔신끼리 싸울땐 파워와 스피드 이외에 가장 중요한 것이 스텔스 능력이며 어쌔신 끼리의 전투에서 때때로보이는 섬광과 흔적만이 그들이 전투중임을 알려주는 것이 된다며 알려준다 도로로는 잠시 자신의 과거를 떠올린다 이전 학교에서 따돌림 받아 전학 왔지만 전학온 곳에서도 첫날부터 무시 당한다 이때 케로로가 어이,이보라고 전학생하며 말을 건다 그때 도로로를 찾는 케로로의 소리가 들린다 회상속 케로로의 목소리가 진짜로 들리자 흠칫 놀란 도로로는 무방비 상테로 멈춰 케로로를 보고 이때 조루루는 "방심했군" 하며 등뒤에서 빨간색 에너지 구체로 도로로를 기습한다 꼼짝없이 당한 도로로는 백병전 갑옷이 산산 조각난체 기절해 떨어지고 케로로는 떨어지는 도로로의 박치기로 쓰러진다 조루루는 "내가 이겼다 내가 바로 넘버원이다 이걸로 더 이상 누구도 내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겠지 니놈도"라며 도로로에게 결정타를 날릴 준비를 한다 이때 기절한 케로로가 일어서고 인기척을 느낀 조루루는 돌아서서 상대 하려다가 기겁해 주저앉는다 일어선 케로로는 음산하고 섬뜩한 목소리로 "가루루 소대 소속 조루루 병장 니놈의 전장은 여기가 아니다 신속히 자신의 구역으로 돌아가도록! 두번 말 않는다" 라고 호통을 치고 다시 쓰러진다 어리바리 띨빵 케릭터로 알고 있던 케로로의 섬뜩하고 대장다운 모습에 기절할듯이 놀란 조루루는 어쌔신 존을 해제하고 우주로 올라간다 기절한 도로로는 다시 케로로가 말 걸던 부분을 회상한다 케로로는 "이보라고 전학생"하며 도로로를 부르고 아직 니 이름이 뭔지 모르거든 이라며 말을 붙히고 기쁜 마음에 도로로는 난 제로로라고해 라며 달려간다(도로로의 본명은 제로로다) 그뒤로 어린 시절의 조루루가 서있었다 조루루 역시 전학 왔으나 무시 당했다 우주에서 비행선을 타고 있던 조루루는 "제로로....어렸을때부터 나는........ 오늘, 난 너에게 이건것일까?아니,아직이야! 나의 이름은!!"하며 혼자 중얼거리는데 이때 갑자기 "조루루 병장"하며 가루루가 부르고 동시에 우주선과 함께 나타난다 가루루는 "군법 위반이다 지금 바로 본부대에 합류 하도록, 무단 행동및 별동대의 활동을 방해한 죄로 엄벌이다 엄중하게 다스리겠다"라며 야단치고 조루루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않고 가루루와 함께 돌아간다 한편 케로로와 도로로는 조루루의 이름을 겨우 기억하나 조루루가 끈끈이로 붙혀뒀던 다른 소대원들이 강제로 당겨서 떨어지게 한통에 끔찍한 모습으로 늘어 나있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아 조루루는 다시 잊혀지고 만다 이 전투에서 케로로의 의도 하지 않은 방해로 도로로가 진것이라 실제로 1:1매치를 하면 도로로가 이길것으로 볼수있다
 
=== 내면의 어둠 ===
코유키와 수행을 하던중에 사용한 그림자 분신 술법으로 생긴 분신중 하나가 본체에게로 돌아가지 못하고 제로로 시절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제로로는 침략이야 말로 나의 사명이라고 말하며 기로로 마저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소대원 전체를 기죽게 만든다 그리곤 지구 침략에 있어 최악의 걸림돌을 제거하러 간다고 말하며 홀연히 사라지는데 쿠루루의 조사에 따르면 그 대상은 나츠미 지구방어 최종라인이니 케로로 소대에게 있어선 최악의 걸림돌이긴 하다 한편 제로로에게 잡힌 진짜 도로로는 닌자술을 사용한 구조신호로 간신히 풀려나고 제로로와 1:1대결전을 벌이는데 제로로와의 대화가 자신이 지구 도착 이후 수없이 행해온 자문자답임을 깨닫는다 결국 제로로를 처치한 도로로는 모두에게 사과하고 아직 자신의 수련이 부족함을 느낀다 지구를 지키리라 맹세한 도로로에게도 어두운 면은 존재하는 모양
 
=== 결정적인 단점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