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교회 (모스크바 총대주교청)"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이를 둘러싼 논쟁에서 확실한 결론은 나오지 않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우크라이나 정교회 신자들도 자신이 어느 쪽에 속하는지 특별히 구별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자신들이 참석하는 성당의 소속도 그다지 의식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볼 때, 여론조사 결과를 실제 교회들의 교세를 보여주는 척도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모스크바 총대주교청 산하 우크라이나 정교회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남부나 동부보다는 서부 우크라이나 지역에 더 많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신도들의 숫자에서 지리적인 요소도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2006년 당시 우크라이나 정교회는 국내에 우크라이나의 모든 정교회 단체의 약 68퍼센트에 해당하는 10,875개의 등록된 종교 단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중앙과 동부 및 서부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큰 종교계로 350만 명에 달하는 교인들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모스크바 총대주교청 산하 우크라이나 정교회는 자신들 외에 다른 우크라이나 정교회 교파들을 ‘종파분열주의를 부추기는 국수주의적 단체’로 간주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다른 우크라이나 정교회에서는 어느 한쪽이 정통성을 내세우는 것은 교리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고 맞받아치고 있다.
 
현재 모스크바 총대주교청 산하 우크라이나 정교회는 42곳의 [[교구]]와 58명의 [[주교]], 8516명의 [[사제]], 443명의 [[보제]]를 보유하고 있다.<ref>{{cite web|url=http://orthodox.org.ua/eng/node/227|title=Statistical data|accessdate=2008-01-12|work=우크라이나 정교회|language=우크라이나어}}</ref>

편집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