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0 바이트 추가됨 ,  7년 전
잔글
로봇: 분류:시도무형문화재 수정; 예쁘게 바꿈
(→‎보유자: 수정)
잔글 (로봇: 분류:시도무형문화재 수정; 예쁘게 바꿈)
 
== 유래 ==
[[그림파일:안동소주_(andongsoju).jpg|thumb|200px|명인박재서안동소주 호리병제품]]
[[그림파일:안동소주 호리병(andongsoju).jpg|thumb|200px|명인박재서안동소주 제품]]
[[그림파일:Korean rice wine-Andong soju-01.jpg|thumb|조옥화 안동소주]]
안동에서 소주의 제조법이 발달한 것은 [[원나라|원]]의 한반도 진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것은 원이 한반도에 진출한것이 13세기인데, 일본 원정을 목적으로한 원의 병참기지가 안동에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알 수 있다.
 
 
== 보유자 ==
안동소주 기능 보유자는 조옥화와 박재서다. 조옥화만이 1987년 5월 13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 12호 로 지정돼 있고, 박재서는 [[식품명인|전통식품명인]] 제6호이며, 조옥화는 [[식품명인|전통식품명인]] 제20호이다. 경상북도 안동사람들이 천이백년간 즐겨오던 안동소주를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전후한 정부의 적극적 민속주 발굴에 힘입어 전통을 이어가고있다. 신라시대 이후 안동지방 명가에서 전수되어 오던 안동소주는 조옥화 여사가 전통적인 안동소주 양조비법으로 제조, 전승, 보존하여 1987년 5월 13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았으며, 2000년 9월 18일 [[식품명인]] 제20호로 지정받았다. 현재 안동소주는 며느리 배경화와 아들 김연박에게 전승시킴으로서 그 맥을 계승하고 있다. 또한, 박재서는 안동에서 500여년의 가문 전통의 안동소주 제조비법을 이어온 반남박의 25대손으로 가문정통의 안동소주 양조비법으로 제조, 전승, 보존하여 1995년 7월에 [[식품명인|전통식품명인]] 6호로 지정받았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안동소주에 [[식품명인]]을 두 명으로 지정하였는데, 조옥화와 박재서의 제조방법과 안동소주의 재료가 서로 많이 달라 두명에게 [[식품명인|전통식품명인]]을 지정하였다. <ref> [http://www.andongsoju.co.kr] [http://www.adsoju.com] </ref>
 
== 참고 문헌 ==
<references/>
 
[[분류:소주]]
[[분류:대한민국의 시도무형문화재]]

편집

1,189,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