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잡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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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당시부터 비평 면에서 [[아즈마 히로키]], [[가사이 기요시]], [[사이토 타마키]]를 기용해 《파우스트》의 작가는 같은 장르의 다른 작가에 비해 비평이 많다. 창간호에는 [[오오츠카 에이지]]의 비평도 게재될 예정이었지만, 오오츠카 에이지의 비평이 [[마이조 오타로]]에 대한 호의적인 비평이 지나치게 많은 상황을 비판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파우스트》에 실리지 못했다(후에 《와세다 문학({{lang|ja|早稲田文学|}})》 [[2004년]] [[1월]]호에 〈세계가 만약, 마이조 오타로같은 마을이라면.({{lang|ja|世界がもし、舞城王太郎な村だったら。|}})〉이라는 제목으로 게재).
 
또한 해외에 대한 관심도 많아, 한국, 대만, 미국판 간행 전부터도 일본어판 2호에 [[톰 존스]]([[:en:Thom Jones|en]]), 7호에 [[궈징밍]]([[:zh:郭敬明|zh]])의 소설이, 6호 Side B와 별책 《코믹 파우스트(コミックファウスト)([[:ja:コミックファウスト|ja]])》에 [[선정우]]의 칼럼을 싣고 있다.
 
“싸우는 일러스토리 노벨스 매거진({{lang|ja|闘うイラストーリー・ノベルスマガジン|}})”라는 캐치프레이즈대로 소설에는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짧은 만화가 붙는 경우도 있으며, 소설이나 기획마다 각각 다른 [[글꼴]]을 사용하는 등 시각적인 면도 중시하고 있다. 일본어판의 경우 모든 [[조판]] 과정에 [[Adobe InDesign]] 프로그램이 사용되고 있다. 또 일본어판은 고단샤 노벨스와 같은 105×173mm 판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한국어판의 경우 그보다 조금 더 큰 120×186mm 판형을 채택하고 있다.
 
[[부정기 간행물]]로 시작해 일본어판은 [[2004년]] 3호부터 한 해에 3회 정기 간행하기로 천명해 2004년에는 2호~4호, [[2005년]]에는 5호~6호 Side A·B가 발행되었다. [[2006년]]에는 2권의 본책과 2권의 별책이 발행되기로 했지만 별책 《코믹 파우스트({{lang|ja|コミックファウスト|}})》 1권 외에 발행된 책은 없었다. [[2007년]] 여름 7호의 발행이 예고되었다. 한국어판은 아직 정기적으로 간행되지 않고 있다.
 
[[2004년]] [[대만]]과 [[대한민국]]에서 라이선스 출판 계획이 잡혀 [[2006년]]부터 대만의 [[첨단출판]](尖端出版)과 대한민국의 [[학산문화사]]에서도 《파우스트》를 간행했다. 이들 현지어판에는 일본어판의 내용 일부와 현지어판만의 독자적인 작품 및 기획이 담겨 있다. 한국어판의 캐치프레이즈는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무크”이다. [[2007년]]에는 미국판 간행이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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