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훅"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01 바이트 추가됨 ,  8년 전
그렇지만 훅은 1665년 화석이 지구자체에 있는 일부 특별한 조형적 잠재력에 의해 형성된 돌이라는 개념을 과감히 부정하였으며 나무의 화석을 기술하고 석화된 물체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들이 오랜 시간에 걸친 자연적 과정의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ref name="R과학사">세계과학문명사 2권, 콜린 A. 로넌</ref>
또한 “대홍수, 대범람, 지진에 의해서든, 아니면 다른 수단들에 의해서든 어떤 조개껍질이 그 자리에 내던져져 그곳에서 점토, 흙이나 암석 알갱이가 침전되어 있는 물, 또는 여타 물질로 채워진 뒤 시간이 지나면서 함께 뒤엉켜 굳어졌다”고 말하였다. 그 당시 [[그레샴 대학]]에서 행한 훅의 강연에서 그는 화석은 지구 표면에서 주요한 변화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구체적으로 인정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책은 그가 죽은 뒤 2년 뒤 출판되었다.(참고로 그 책의 이름은 Discourses of Earthquakes이며 뒤에서 다루어진다.) 또한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br/>{{인용문|“한때 바다였던 부분들이 현재는 땅이고, 산맥들은 평야로 변했고, 평야는 산맥으로 변했다.”}}
<ref name="G과학사"></ref>
 

편집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