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훅"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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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ourse of Earthquakes ===
[[파일:Fossils_Discourse_Of_Earthquakes.JPG|left|150px|thumb|Discourses of Earthquakes에 실린 화석들의 그림이다.]]
훅이 죽고 난 뒤 2년 뒤에 Richard Waller에 의하여 정리되고 출판된 “Discourses of Earthquakes”는 그의 지질학적인 관점이 후대에까지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의 제목을 줄인 것이 바로 Discourses of Earthquakes이며 원래 제목은 ''Lectures and Discourses of Earthquakes, and Subterraneous Eruption''로 지진과 지구 표면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다루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표지에서 로버트 훅은 "지구의 표면이 울퉁불퉁한 이유에 대한 설명(Explicating the causes of the rugged and uneven face of the Earth)과 어떠한 이유에서 조개껍질이나 다른 비다와 육지의 화석들이 전 지구영역에 걸쳐 분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제시한다.(and, what reasons may be given for the frequent finding of shells and other Sea and Land Petrified substances, scattered over the whole Terrestrial Superficies)"라고 언급하며 이 책이 무엇에 대하여 다룰 것인지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총 25개의 lecture로 구성되어있으며 표가여러가지 부록의그림이 형식으로함께 언급되고 있다. lecture는 여러 연도(1668년 부터 1694년까지 왕립학회에서의 강연)에 걸쳐서 이루어졌으며 그것을 정리한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출판자라고 말할 수 있는 Richard Waller는 "이런 가치있는 논문을 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서문에 표현하였다.
 
특히 그는 [[부정합]]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지구의 표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순환에 대한 것들을 명시하기도 하였다. 로버트 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훅은 내륙지방의 산에서 발견되는 조개껍질 [[화석]]의 존재성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대부분의 내륙지방은 물 속에 잠겨있었으며 이러한 잠겨있던 부분들이 물의 표면 밖으로 나온 것” 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러한 것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큰 [[지진]]이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훅은 화석에 대하여 계속적으로 다루면서 현재 살아있는 생물들과 비교하면서 화석에 대하여 지구상에 예전에 살았으나 지금은 살지 않는 것들이라고 표현하였다. 또한 그는 많은 화석들이 mass extinction되었다는 점을 들어서 현재의 [[진화]]와 비슷한 개념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그는 또한 [[퇴적]]의 과정에 대하여 (예를 들자면 [[부식]]이나 [[침전]]과 같은 것들) 설명하기도 하면서 [[입자]]가 점점 작아지는 과정에 대하여서 언급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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