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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답에 대한 반박: 말 잘했다. 단백질 말고도 다른 분자가 결합 생명체가 되는데 일조하기 위해서는 더욱 확률이 올라간다. 진화설자들은 계속해서 늘어나는 확률을 커버하기 위해 무제한의 시간을 동원한다.
## 대답 : 이 확률의 계산은 현재의 모습을 한 생명의 탄생을 가정한다. 최초의 생명체는 좀더 단순한 것일 것이다.
##: 대답에 대한 반박: 단순한 생명체는 단백질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DNA를 통해 단백질이 합성되기 때문이다. DNA는 결코 단순한 물질이 아니다.
## 대답 : 이 확률의 계산은 수 없이 많은 시도가 동시에 일어났을 가능성을 무시한다.
##: 대답에 대한 반박: 수없이 많은 시도가 동시에 일어났을 경우 더 나쁜결과가 나올 경우의 확률이 더욱 늘어난다.
# DNA 는 복제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이 필요하다. 단백질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DNA가 필요하다. 이 두가지 중에서 자연적으로 다른 한가지가 없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은 없다.
#: 대답: DNA가 더 간단한 복제할 수 있는 RNA에서 점차적으로 진화했다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왜냐하면, RNA는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 것을 촉매하기 때문이다 [Jeffares et al. 1998 Poole et al. 1998 Leipe et al. 1999]. RNA 자체는 그보다 더 간단한, 예를들어 펩타이드 핵산과 같은 전구물질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Bö hler et al. 1995]. 어떤 데옥시리보자임(deoxyribozyme)은 자신의 복제도 촉매하고 RNA도 자를 수 있다. 이것은 모두 단백질이 없이도 가능하다[Levy and Ellington 2003].
#:: 대답에 대한 반박: DNA 유전정보는 돌연변이 형태로 변화될 수 있지만 1세대를 능가하거나 우월한 DNA의 재조합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유해한 바이러스의 내성은 진화의 결과가 아니란 사실은 상식에 속한다. 1990년대 중후반에 들어서 RNA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시작되었지만 펜타이드 핵산과 같은 물질도 자연계에서 합성되거나 우연히 만들어지는 간단한 물질이 아니다. 데옥시리보자임은 복제하고 RNA도 자르는 물질로 DNA 재생성에 기여하는 DNA에 포함된 물질이다. 마치 DNA가 아닌 것처럼독립된 물질로 이야기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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