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대한민국 언론 노조 파업"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정수장학회 비판했더니 "책상 빼"
# 5.18 영화 '26년' 시민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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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 2012년 6월 1일 || 도청특집
# 'KBS도청의혹'전말취재
# 결정적 증거물 사라졌다
# '도청 안 했다' 왜 못하나
# '한선교 녹취록' KBS가 건넸나
# 김인규, 수신료, 그리고 도청
# "KBS뉴스 더 이상 희망이 없다"
# 말 뿐인 '노사 공동 경영'-골든브릿지 파업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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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훈 =====
* 2012년 4월, <리셋 KBS 뉴스 9>팀은 국무총리실 불법사찰 관련 연속보도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한국방송기자연합회·한국방송학회의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연달아 받았다. 파업 중인 기자들이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은 것은 이것이 처음이었다.<ref>양성희.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8577 이달의 기자상 주인공 된 파업기자들]. 한국기자협회. 2012년 5월 2일.</ref> <ref>양성희.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8580 “판결문 문구 한 줄이 특종으로 연결” ]. 한국기자협회. 2012년 5월 2일.</ref>
 
===== 논란 =====
* 리셋 KBS 뉴스 9가 유튜브에 올라가자 [[KBS 미디어]]에서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동영상을 차단했다.<ref>박수선,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17 KBS, ‘리셋 뉴스’ 차단도 모자라 고소까지] - PD저널</ref>
* 리셋 KBS 뉴스 9에서는 [[민간인 사찰 사건]] 관련보도에서 [[이명박 정부]]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사찰 문건 2619건을 공개했는데, 청와대에서는 문건 중 80%가 [[참여 정부]] 시절 작성되었다고 반박했다. [[참여 정부]] 시절에 작성된 문건에는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에서 작성한 경찰 내부 동향, 화물연대 동향, 전국공무원노조 동향 등이 있었고 [[이명박 정부]] 시절에 작성된 문건에는 대통령령과 총리훈령에 따라 공직사회 기강 확립, 부조리 취약 분야 점검과 제도 개선, 공직자 복무 관리와 관련한 대통령과 총리 지시사항 처리 등으로 국한됨에도 업무 범위에 크게 벗어나서 민간인 사찰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지게 됐던 김종익 문건을 비롯 남경필 의원, 김유정 의원, 박찬숙 의원의 동향, KBS·MBC·YTN 동향, 서경석 목사 동향, 김옥영 방송작가협회 이사장의 동향이 있었다. 한편 [[KBS 새노조]]는 문제의 핵심은 민간인 불법 사찰임에도 전 정부 탓으로 물타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f>[http://www.kbsunion.net/556 '총리실 사찰 문건' 분석 결과와 진실]</ref>
 
===== 상훈 =====
* 2012년 4월, <리셋 KBS 뉴스 9>팀은 국무총리실 불법사찰 관련 연속보도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한국방송기자연합회·한국방송학회의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연달아 받았다. 파업 중인 기자들이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은 것은 이것이 처음이었다.<ref>양성희.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8577 이달의 기자상 주인공 된 파업기자들]. 한국기자협회. 2012년 5월 2일.</ref> <ref>양성희.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8580 “판결문 문구 한 줄이 특종으로 연결” ]. 한국기자협회. 2012년 5월 2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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