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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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在北平和統一促進協議會)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1956년]] 7월 2일에 납북된 남한 출신 인사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이다. '''재북평통'''이나 '''통협'''으로 약칭되기도 한다.
 
== 결성과 활동 ==
[[1956년]] 7월에 [[평양]]의 [[모란봉극장]]에서 결성되었다.대남선전과 참가자는통일전략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납북인사를 [[김일성]]을활용하기 지지하는위한 재북 인사들로, 주로의도에서 [[한국 전쟁]] 당시 북조선으로납북된 인물들로 사람들이며가입자 한국 전쟁 전에는 김일성을 지지하지 않았던 [[우익]]대부분은 계열비자발적으로 출신이다동원되었다.
 
[[평양방송]]에 따르면 이 단체는 [[대한민국]] 출신 월북 인사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원적 정치조직이다. 단체의 이름은 [[1948년]]에 [[제1공화국]] 수립 직전 [[서울]]에서 결성된 [[김구]]와 [[김규식 (1881년)|김규식]] 중심의 '''통일독립촉진회'''를 이어받는다는 측면에서 따온 것이다.
 
강령은 평화통일, 전쟁반대, 남북협상의 세 가지이다. 평화통일 운동과 이에 따른 대남 선전이 주요 업무이다.
 
== 구성원 ==
초기의 구성원은 한국 전쟁 중 조선민주주의공화국을 택한 인사들이며, [[1948년]]에 평양에서 열린 [[남북 제정당사회단체 대표자연석회의]]에 참가했던 남북협상파와 [[대한민국 제헌국회]]의 소장파 의원으로 [[국회 프락치 사건]] 관련자 등이 포함되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납북 인사로 부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의거월북한 것으로 주장하여 논란이 있다. 한국 전쟁 중의 급박한 상황에서 식모와 참모를 둘 정도로 우대를 받기도 하였고, 사망한 뒤 일부는 [[애국렬사릉]]에, 일부는 평양 [[삼석구역]]과 신미리의 특설묘지에 안치되었다.<ref>{{서적 인용
|확인일자=2008-08-24
}}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38743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 주석 ==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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