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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IT RD 핵심 역할 수행</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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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및 논란 ==
=== 미국 특허평가 세계 1위 ===
2012년 4월 4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미국 지식재산 전문잡지인 <아이피(IP)투데이> 4월호에 발표된 미국 등록특허 기준 ‘2011년 특허종합평가’(Innovation Anchor Scorecard)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이피투데이>가 발표한 자료는 미국 특허정보컨설팅업체인 아이피엘큐(ipIQ)사의 특허전문평가 기관인 ‘페이턴트 보드’(The Patent Board)가 해마다 시행하는 특허종합평가 결과이다.
 
한편, 이번 순위는 특허의 질을 평가하는 ‘기술력’을 평가해 결정됐다. 연구원은 기술력(364.09점)에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기관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10개 캠퍼스 합계)였고, 대만 국책연구소인 아이티알아이([[ITRI]]), 미국의 엠아이티([[MIT]]), 미국 해군이 뒤를 이었다.<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6806.html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미 특허평가 세계 1위]《한겨레》2012년 4월 4일 이승준 기자</ref>
 
=== 출신대학별 가점제 적발 ===
2012년 6월 19일 [[대한민국 감사원|감사원]]에 따르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11년 7월 행정원 2명을 포함해 11명의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면서 서류전형에서 대학별로 가점제를 적용했다. 세부적으로는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이른바 'SKY' 대학은 만점인 30점, 지방국립대학교는 24점, 지방대학교는 18점 등 출신 학교에 따라 점수를 매겼다. 그 결과, 총 지원자 52명 중 지방대 출신인 A씨는 학교점수에서 18점을 받아 지방국립대를 졸업한 B씨(학교점수 24점) 보다 6점차로 낙방했다. 학교점수가 24점인 지원자 4명도 SKY 출신 C씨 보다 6점 낮아 서류전형의 벽을 넘지 못했다.<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2061910550899970&linkid=20&newssetid=455 "전자통신연구원, 출신학교 차별 서류전형 탈락 처리"]《노컷뉴스》2012년 6월 19일 박종환 기자</ref>
 
한편, 주무부처인 [[대한민국 지식경제부|지식경제부]]는 2010년 7월부터 '학력차별 완화를 위한 학력규제 개선안'을 마련하고, 공공부분 직원 채용에서 고학력자에게 부여하는 가점 등 학력우대 기준을 페지하도록 한 바 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도 채용계획에선 학력규제철폐 지침을 준수한다고 적시하고 있었다. 감사원은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지 않는 행정직 직원 채용에선 학교출신별 차별제도를 두지 않도록 채용업무를 철저히 하라"며 주의를 줬다.<ref>[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newsview?newsid=20120619101618298&cateid=1017 新카스트제?…에트리, 출신大 가점제 적발]《아시아경제》2012년 6월 19일 지연진 기자</ref>
 
== 바깥 고리 ==
* [http://www.etri.re.kr/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공식사이트홈페이지]
 
== 주석 ==
<references/>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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