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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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뉴스 : http://news.kbs.co.kr/society/2011/02/04/2237413.html
 
 
'''키리의 약속과 믿음 이벤트'''
 
키리 이벤트의 후폭풍을 가라앉힐 요량으로 추석 이벤트 아바타(이하 이벤압) 사도셋은 최초로 오라 아바타가 추가 되었으며 이 오라 아바타가 가진 파티원 순간이동 기능 덕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유저가 갈 수 있는 지역으로 순간이동 시켜주는 이 사도 오라 아바타는 처음엔 거래 불가로 나와 많은 유저들의 반감을 사게 되었고 네오플 측은 이 의견을 수령해 부분적 거래(밀봉상테는 거래가능 밀봉 해제시엔 불가능)는 가능하게 수정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다시금 네오플측은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 말았는데 바로 키리 이벤트때는 비난과 비판, 심지어 수많은 올드 유저들이 게임을 그만 두는 사태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 1주일간 강행 했으면서 왜 이번 사도 오라 아바타는 하루만에 거래 가능으로 바꾸냐는 이유에서였는데, 유저들을 우롱하는 작태라며 역시 쓴 소리를 많이 들었다. 또한 이 이벤트 아바타를 판매하기 전에는 할로윈 이벤트로 또 한번 원성을 산적도 있다.
 
 
'''오던 노트'''
 
단 한번도 언론에서 뉴스화 하진 않았지만 던파 유저들이 라면 다들 아는 오던 노트는 던전 앤 파이터 공식 홈페이지(이하 던파공홈)에서 서비스중인 오늘의 던파 서비스를 말한다 오늘의 던파는 아라드 기자단들이 던파통신에 쓴 글이나 UCC 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 괜찮다 싶은것을 선정하는 것인데 이 오던노트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피해를 봐서 유저들은 오던 노트에 극도의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 오던노트는 던파 유저들을 분노케 하는데 바로 위에서 언급한 키리의 약속과 믿음 이벤트는 +15강 가이 스타트를 보유한 분에 대한 인터뷰 글이 오던에 선정된후 나온 이벤트로 위의 글에서 처럼 밸런스붕괴, 고강 보유자들의 서민 유저 천시 주의등이 번져 던파가 망하기 직전까지 내몰릴정도 였다 또한 2011년 하반기 던파 각성 업데이트때 퍼스트 서버(신규 업데이트를 미리 테스트 하는 서버로 60 레벨 캐릭터를 하나라도 보유해야 들어갈 수 있다)에서 해보니 퇴마사의 거선풍 상향이 별로라는 한 아라드 기자단의 글이 오늘의 던파에 선정되자 네오플측은 던파각성을 본서버에 업데이트할때 거선풍 상향을 제거했다 이외에도 어떤 무기나 스킬이 강력하다는 리뷰가 오던에 뜨면 바로 하향을 당하는등의 사건이 잦아 현재 많은 유저들은 오던 노트에 대해 극도의 반발심을 가진 상태.(5기 아라드기자단이었던 레스트바티칸도 오던노트에대한 만화를 그렸다.)
이 오던 노트를두고 말이 많은데 일부 유저들은 단순히 우연의 일치일뿐이다 즉 이미 하향이 계획되어 있었고 하필 타이밍이 안좋아 하향하기전 특정 스킬이 강력하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던파통신이 오던에 선정 되었을 뿐이다라고 하는 유저들 그것을 반박하는 유저들은 그게 어디 한두번이여야 우연으로 치는거지 녹색도시 그로즈니 노가다 하향,팜페로 부스터 하향, 크로스 모어 하향, 역병의 라사 하향등 우연이라고 치기엔 너무도 절묘하다 네오플측에서 노리고 한 행동이다라는 식의 갑론을박이 끊이질 않았다 현제는 많이 사그라들었지만 과거에 꽤나 시끄러웠다
 
 
'''퍼주는 상자 이벤트'''
 
2011년 12월 한달동안 진행되었던 이벤트로, 상자 1개당 2000원에 판매하고, 5개에 10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이다. 아이템을 소비 시 랜덤 확률로 확률 강화권, 증폭권, 속성부여 카드, 유니크 아이템, 세라 아이템 등 여러 아이템이 나오는 사행성 아이템이다. 이 이벤트로 인해 유저들은 다시한번 네오플의 끝없는 돈에 대한 욕심에 대해 비난하고 있다.
 
 
'''신비한 열쇠 꾸러미'''
 
600세라에 판매되며 개봉시2~100개 사이의 해방의 열쇠(봉인된 자물쇠를 열기 위해 들어가는 세라 아이템)가 나오는건데 실상 까보면 거의 2개가 대부분이고 여러개를 구매해서 연속으로 까도 50개 밑으로만 나오고 정말 될놈만 50개위로 나와 다시 한번 미친듯이 비난을 받았다 이로 인해 던파상의 은어 "될놈 앤 파이터"(항아리 까서 고급 아이템이 나오거나 봉인된 자물쇠 까서 고급 아이템 또는 이달의 아이템이 나오거나 장비를 15강까지 실패없이 스트레이트 성공 바인드 큐브 합성시 마다 레어 아바타 클론 레어 아바타가 나오는등 극악한 확률이 자주 일어나는 유저들을 부러움 반 질투 반으로 비꼬아 부르는 던파상의 은어)가 유저들 입에 더욱 자주 오르 내리게 되었다.
 
 
'''본격 사행성 조장 봉인된 자물쇠'''
 
한번도 언론에서 기사화되지 않았지만 유저들 사이에선 공공연히 사행성 시스템으로 불리는것이 봉인된 자물쇠다 던전에서 확률적으로 드롭되는 봉인된 자물쇠를 세라 아이템 해방의 열쇠를 가지고 열어 아이템을 얻는 시스템으로 자물쇠 1개당 열쇠 3개를 들여 까면 다양한 아이템이 나온다곤 하지만 실상은 HP 30% 회복의 칸나의 수제빵 MP 30% 회복의 칸나의 우유 HP MP 둘다 30% 회복의 칸나의 푸딩이 가장 많이 나오고 과거에 이밴트로 주던 칭호들이 다음 순서 그 다음은 특정 던전을 돌아야되 매물이 적어 구하기 힘든 특정 제료 아이템 정말 가끔 가다 운이 좋다면 달마다 바뀌는 이달의 아이템이나 소모성 세라 아이템 유니크 장비 아이템이 나오는데 빵 우유 푸딩 칭호가 가장 많이나오고 재료아이템(농밀한 이계의 정수등)이달의 아이템 소모성 세라 아이템 유니크 장비 아이템은 확률이 극도로 낮고 특히 이달의 아이템은 0.1%의 학률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극악하게 낮아 거래 가격은 상상을 초월한다 때문에 이 역시 사행성을 조장한다고 비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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