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익 (1883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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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1936년]]을 기준으로 종4위 훈2등에 서위되어 있었다.
 
"조선인 관리 가운데 가장 활동적인 인물"이며 자신감과 주관이 뚜렷하다는 총독부의 평가가 남아 있다. 젊은 시절에는 특히 투지가 왕성하여 당당한 논리를 펼치면서 다른 사람과 격론을 벌이는 일이 잦았고, 군수 시절부터 이런 모습을 인정받았다. 참여관과 도지사가 된 뒤로는 다소 온화해졌다. 광복 이후에 소련군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된 것으로 추정된다.
 
[[태평양 전쟁]] 종전 시점에 만주에 머물고 있었다. 만주에 진주한 소련군에게 체포되어 [[시베리아]] 지역으로 압송되어 간 뒤 행적을 알 수 없다.<ref>{{서적 인용
|저자=류연산
|제목=일송정 푸른 솔에 선구자는 없었다
|발행일자=2004-02-25
|출판사=아이필드
|출판위치=서울
|id=ISBN 89-89938-44-9
|장=4. 이범익과 충성의 선물 - 간도조선인특설부대
|꺾쇠표=예
}}</ref>
 
== 사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