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혜문왕"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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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12년]], 초나라가 진나라에 쳐들어가 왔을 때, 반대로 초의 한중 지방에 쳐들어가 그 땅에 한중군을 설치했으며, 초가 다시 침공해 오자, 함양에 가까운 남전(藍田)의 땅에서 이들을 격파했는데, 이 사건은 초나라 쇠망의 전초가 된다.
 
혜문왕은 다음 해인 [[기원전 311년]]에 사망했다. 상앙을 미워하면서도 그 법은 보관 유지한 일은, 초나라에서 국정 개혁의 기수인 [[오기]]를 살해한 후, 오기의 개혁의 성과를 파기한 일과 비교할 때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한 파촉을 병합한 일은, 진이 최강국으로 성장한 요인의 하나로 평가받는다평가받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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